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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진에어, 통합 LCC 탄생 가능성 기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미래에셋증권은 15일 진에어에 대해 “3개 LCC 사 통합 가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했다.류제현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지분 취득으로 양사 산하의 저비용항공사 통합 가능성 제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조조정과 규모의 경제 시현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업황 회복시 실적 회복 속도 빨라질 것”이라며 “다만, 에어버스와 보잉 계열로 나뉜 기단의 단순화는 필요할 듯하다”고 분석했다.류 연구원은 “진에어는 LCC 통합 방향성과..

      증권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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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16개국에 기업결합신고서 제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국내 규제당국과 미국, 일본 등 16곳 나라 경쟁당국에 기업결합신고서를 오늘(14일) 일괄 제출했습니다.이번 기업결합신고서가 통과될 경우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모든 조건을 갖추게 돼 사실상 인수가 확정됩니다공정거래위원회와 해외 당국은 독과점 요소를 집중 들여다 본다는 방침입니다. 공정위는 원칙적으로 기업결합 후 시장점유율이 50% 이상이면 경쟁제한성이 발생한다고 보고 결합을 승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다만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업 타격과 회생이 불가..

      산업·IT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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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주총서 ‘유상증자’ 통과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앵커] 대한항공이 발행 주식 총수를 늘리는 정관 변경안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통과됐습니다. 2대 주주 국민연금이 반대 의사를 밝혔지만 원안대로 가결되며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대한항공이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대한항공은 오늘(6일) 오전 9시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발행주식 총수를 기존 2억5,000만주에서 7억주로 늘리는 정관 일부개정 안건을 상정·의결했습니다.대한항공의 의결권..

      산업·IT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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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아이디·이트론“아시아나항공, 완제 러시아백신 항공운송”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이아이디(093230)와 이트론(096040)이 200억원을 투자해 지분 16.7%를 보유한 러시아 백신 수탁생산업체의 코로나19 백신 수송이 본격화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한국코러스가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스프투니크V 완제품이 29일 10시20분 인천 모스크바행 화물기 OZ795편으로 운송됐다. 스프투니크V 코로나19 백신은 러시아가 개발한 것으로 이 백신의 위탁생산 업체인 지엘라파(GL Rapha)의 자회사인 한국코러스가 국내에서 생산중이다. 스프투니크V의 러시아 수송..

      증권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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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아시아나, ‘연결 탑승수속’ 도입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간 환승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앞으로 최초 탑승 수속 한 번으로 별도 수속 없이 환승할 수 있게 됩니다.대한항공은 오늘(15일) 아시아나항공과 연결 탑승수속(IATCI·Inter Airline Through Check-In)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환승객이 최초 항공사 탑승 수속 한 번으로, 연결 항공편의 좌석 배정과 탑승권 발급, 최종 목적지까지의 수하물 탁송을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입니다.지난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두 항공사로 환승한 승객 규모는 약 1만2,00..

      산업·IT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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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사, 무착륙 관광 개시…면세점도 이용

      국내 항공사들이 외국 하늘을 비행한 뒤 돌아오는 국제 관광비행 상품을 선보입니다.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은 오는 12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상공을 선회하고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 관광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무착륙 관광비행은 해외 영공을 넘나들기 때문에 면세품 구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여권을 지참해야 탑승이 가능합니다. 무착륙 관광비행에 걸리는 시간은 대략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며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기내식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blue@sedaily.com

      산업·IT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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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조 “노사정 협의해야”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앵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어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는데요. 이번엔 노조가 실질적인 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합병을 두고 양사 노조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국공공운수노조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밀실합병 강행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시아나항공 노조와 대한항공 직원연대지부, 아시아나에어포트(지상조업..

      산업·IT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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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證 “대한항공, 단기 급등한 주가 경계 필요성 있어”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대신증권은 2일 대한항공에 대해 “백신 개발 소식과 아시아나항공 인수 소식으로 단기 급등한 주가에는 경계할 필요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Marketperform(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양지환·이지수 연구원은 “지난 1일 법원이 KCGI가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을 기각했다”며 “한진칼의 신주발행이 ‘사업상 중요한 자본제휴’와 ‘긴급한 자본조달’의 필요성에 따른 것이고, 신주발행이 한진칼의 지배권 구도를 결정적으로 바꾼다고 볼 ..

      증권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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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칼 신주발행 허용…아시아나 인수 ‘날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 KCGI가 한진칼을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항공 인수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50부(수석부장판사 이승련)는 오늘 오후 KGCI의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재판부는 한진칼의 신주 발행이 상법과 한진칼 정관 등에 따라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 이뤄졌다고 판단했습니다.또한 산은이 한진칼의 주요주주가 되는 게 지배권 분쟁의..

      산업·IT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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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GI “신주 발행 금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유감”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KCGI 측이 제기한 신주 발행 금지 가처분에 대해 기각 결정이 내려지자, KCGI 측은 입장문을 내고 유감을 표했다. 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이승련)는 KCGI 산하 펀드인 그레이스홀딩스 등이 한진칼을 상대로 낸 신주 발행 금지 가처분을 기각했다. 한진칼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신주 발행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통합 항공사 경영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이뤄졌다는 판단이다. 재판부의 결정에 대해 KCGI 측은 “기각 결정에 유감”이..

      증권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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