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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노조 “모든 수단 동원해 조현아 막는다”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대한항공 노조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주주제안에 대해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해 저지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항공 노조는 14일  ‘우리 대한항공 2만 노동자는 분노한다 그리고 경고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회사를 망가트리려는 외부 투기자본세력과 작당해 몸담던 회사를 배신한 조 전 부사장 일당의 주주 제안에 노조는 분노하고 경고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들이 장악하는 회사는 과연 무한경쟁의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라며 “3자 ..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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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코로나 확산…비대면 소비 45% 늘었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되며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거나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등 비대면 소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신용카드 결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건데요. 이에 비해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고전하며 온·오프라인 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다애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에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크게 늘었습니다.11일 신한·삼성·KB국민·현대·BC·롯데·우리·하나 등 8개 카드사의 개인 신용카드 결제액을 ..

      산업·IT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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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 코로나에 ‘언택트 소비’ 확산…카드 온라인 결제액↑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커지면서 신용카드 온라인 결제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신한·삼성·KB국민·현대·BC·롯데·우리·하나 등 8개 전업 카드사의 개인 신용카드 결제액을 분석한 결과 올해 설 연휴 직후 일주일(1월 28일∼2월 3일)간 온라인 결제액은 2조5,0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직후 일주일(2월 7∼13일) 간 온라인 결제액 1조7,367억원에 비해 44.5% 증가한 수치다. 반면 같은 기간 오프라인 ..

      금융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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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금청구 유예·빅데이터 활용”…카드사, 신종 코로나 피해지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갈수록 확산하면서 카드업계도 피해 지원을 위해 속속 동참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는 신종 코로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강점을 활용해 지원에 나섰다.   현대카드는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경제적 피해를 당한 영세업체 대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 매출 5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최대 6개월간 카드 결제대금을 청구 유예한다.   신한카드는 민간소비 위축에 취약한 소상..

      금융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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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카카오페이, ‘무지앤 콘 체크카드’ 출시…간편결제 특화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카카오페이와 함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무지와 콘을 카드 디자인에 적용한 ‘카카오페이 신한 체크카드(무지앤 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크카드는 지난해 7월 출시된 후 깔끔하고 귀여운 디자인과 간편결제 혜택으로 6개월 만에 26만장 넘게 발급된 인기 상품 ‘카카오페이 신한 체크카드(무지)’의 디자인을 리뉴얼한 버전이다. 제공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다. 카카오페이에 등록해 결제하면 전달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결제 금액의 2%, 최대 1만원..

      금융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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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정대리인’ 시행 3년 차…“금융혁신 새바람”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부동산 빅데이터 전문기업 ‘빅밸류’는 지정대리인 제도를 통해 하나은행 등 금융권과 협력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빅밸류는 자체개발한 연립·다세대 자동시세 솔루션으로 1차 지정대리인 파트너였던 하나은행과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은행 내부전산망에 부동산 시세조회시스템을 공급하여 운영 중이다. 2차 지정대리인 때는 신한은행과 파트너를 맺기도 했다.최근에는 1금융권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2금융권 및 대부업체와도 협력하고 있다. 2·3금융권의..

      금융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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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대 은행 가계대출 증가세 34개월만 최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지난달 신한·국민·우리·하나·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 폭이 34개월만에 가장 작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들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총 611조4,000억원으로 전월과 비교해 약 6,000억원 늘었습니다.이는 2017년 3월 3,000억원대 증가폭을 기록한 이후 34개월 만에 가장 작은 증가 규모로, 전월과 비교하면 한 달 만에 30% 수준으로 줄어든 겁니다.연초 상여금 등 계절적 요인으로 신용대출이 줄었고, ‘12·16 대책’ 등 강력한 부동산 규제..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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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은행 가계대출 증가세↓…34개월만에 가장 둔화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지난달 주요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상여금 등 계절적 요인과 '12·16 대책' 등 부동산 규제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4일 신한·KB국민·우리·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에 따르면 이들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총 611조3,950억원으로 전월비 6,388억원 늘었다. 지난 2017년 3월 3,401억원 이후 34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폭이다. 업계에서는 가계대출 잔액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은 정부 부동산 ..

      금융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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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딥 원스’ 카드 출시…“넷플릭스 등 구독경제 특화”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구독경제와 아파트관리비, 통신요금 등 정기적인 생활 월납 시장을 겨냥한 ‘신한카드 딥 원스(Deep Once)’와 ‘신한카드 딥 원스 플러스(Deep Once Plus)’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딥원스 카드는 최근 소유 중심의 경제에서 구독경제로 변모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매월 정기결제 및 자동이체 결제 건에 혜택을 제공한다. 구독경제는 매달 비용(구독료)을 지불하고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제 활동을 의미한다.  ..

      금융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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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금융지원…총 1,000억 규모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이 확산함에 따라 해외여행 수요가 많이 감소하고, 국내로 들어오는 중국 관광객도 줄었으며 이로 인해 여행, 숙박, 음식점 등 업종의 기업들이 매출 감소 등 피해를 겪고 있다.   신한은행은 해당 업종 기업 중 자금 운용에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총 1,000억원 ..

      금융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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