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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월시영 재건축 잰걸음…정밀안전진단 모금 돌입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4일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해 12월 24일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고, 지난 13일 정밀안전진단 모금을 시작했다. 목표 모금액은 2억원이다.   신월시영 단지는 1988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을 채웠다. 용적율 132%, 24개동, 총 2,256세대로 신월동내 단일 단지 중 최다 세대 규모다.재건축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용적율 200% 중 132% 사용 중이고, 건폐율은 12%다”면서 “..

      부동산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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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양천구 재건축 추진 잰걸음…“신월시영 예비안전진단 통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월시영아파트가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로써 목동과 함께 양천구 일대 재건축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26일 신월시영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4일 양천구청으로부터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밝혔다.이 단지는 1988년 4월 준공된 아파트로 최고 12층, 20개동 총 2,25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전용면적은 43~59㎡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양천구 관계자는 "단지는 준공 후 30여년이 경과돼 건물 내·외부, 각종 설비상태 등이 불량하고..

      부동산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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