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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금융 “삼성물산, 삼전·삼바 주가 상승에 따른 저평가 매력 유효”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DB금융투자는 23일 삼성물산에 대해 “올해도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저평가 매력이 유효하다”며 보유지분 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윤호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삼성물산은 매출액 7조6,979억원(-3.4% YoY), 영업이익 3,247억원(+33.7% YoY)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500억원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서프라이즈라고 할 수 있는 실적”이라고..

      증권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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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證 “삼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2의 도약기가 온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IBK투자증권은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잠재 시장이 15조원으로 추산되는 글로벌 최대 바이오약 ‘휴미라’의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개화되는 2023년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제 2의 도약기”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8만원에서 5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병화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33억원, 1,0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6%, 830% 증가했다”며“ 이는 당사 추정치..

      증권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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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넥스, 삼바·셀트리온 등과 ‘바이오 원자재 국산화’ 추진 소식에 강세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바이넥스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과 인천시와 함께 바이오 원자재 국산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후 3시 5분 현재 바이넥스는 전 거래일보다 4.74% 상승한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천시는 송도 셀트리온 제2공장에서 바이오 기업 및 관련 협회 등과 바이오산업 원·부자재 국산화와 수출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 기관은 바이넥스를 비롯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디엠바이오 등 바이오기업 4개, 한국바이오협회·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

      증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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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후헬스케어, ‘비거트유산균’과 업무협약…“황칠·비건 요거트 개발 추진”

      리후헬스케어(구 제삼바이오잠)는 비건 유기농 요거트 제조 전문기업 ‘비거트유산균’과 황칠·비건 요거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비건 요거트 개발 선도기업인 ‘비거트유산균’은 비건 유산균을 사용한 비거트 브랜드 제품을 생산·판매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리후헬스케어는 ‘황칠나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갱년기 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는 비건 요거트 개발을 추진할 계..

      산업·IT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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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무책임 정부 정책에 중소 의료株 운다

      “삼바 때문에...”, “인보사 여파가...”중소 바이오·의료 상장기업을 취재하다 주가 얘기를 꺼내면 쓴웃음과 함께 어김없이 돌아오는 말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와  인보사 사태가 의료·바이오 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기업 전체’ 에 중소기업도 포함되는지는 의문이다.인보사 사태로 지난 29일 기준 코스닥 제약업종의 시가총액은 두 달 전에 비해 약 11.8%, 2조 8,00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지난 22일 문재인 정부는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혁신전략..

      오피니언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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