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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후헬스케어, ‘비거트유산균’과 업무협약…“황칠·비건 요거트 개발 추진”

      리후헬스케어(구 제삼바이오잠)는 비건 유기농 요거트 제조 전문기업 ‘비거트유산균’과 황칠·비건 요거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비건 요거트 개발 선도기업인 ‘비거트유산균’은 비건 유산균을 사용한 비거트 브랜드 제품을 생산·판매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리후헬스케어는 ‘황칠나무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갱년기 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는 비건 요거트 개발을 추진할 계..

      산업·IT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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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무책임 정부 정책에 중소 의료株 운다

      “삼바 때문에...”, “인보사 여파가...”중소 바이오·의료 상장기업을 취재하다 주가 얘기를 꺼내면 쓴웃음과 함께 어김없이 돌아오는 말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와  인보사 사태가 의료·바이오 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기업 전체’ 에 중소기업도 포함되는지는 의문이다.인보사 사태로 지난 29일 기준 코스닥 제약업종의 시가총액은 두 달 전에 비해 약 11.8%, 2조 8,00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지난 22일 문재인 정부는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혁신전략..

      오피니언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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