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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수협은행 “코로나19 확산에 총력 대응”…비상체계 가동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고객과 임직원의 감염을 막기 위한 비상체계 가동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업무를 지속하기 위한 ‘업무연속성계획(BCP)’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코로나19 대응 수위를 대폭 강화하고, 이를 전 임직원에게 공지했다.   계획에 따라 수협은행 본점은 지난 24일부터 건물 출입구를 한 곳으로 일원화하고, 출입하는 모든 인원의 체온을 개..

      금융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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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코로나19 추경’ 본격화…‘10조+α’ 거론

      [앵커]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다음 달 초 국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 당시 편성액(11조6,000억원)을 웃도는 역대 최대 규모의 슈퍼 추경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정부가 심각해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추경에 나섭니다. 당·정·청은 소비 진작, 자영업자 지원 등을 위해 신속한 추경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선 재정의 역할을 확대해야..

      경제·사회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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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코로나19’ 수출 피해 전남 농가 돕기 나서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이랜드리테일(대표:석창현)이 운영하는 산지 직거래 전문 할인점 킴스클럽이 전라남도 해남군과 손잡고 빨간배추 판매를 위해 나선다. 전라남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랜드리테일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수출길이 막혀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남군의 빨간배추 농가(23개 농가) 돕기에 동참했다.이랜드리테일은 빨간배추 50톤(2만5천개)을 일괄 구매해 오는 26일부터 전국 킴스클럽 35개 매장에서 정상가의 40% 가격에 판매하며, 킴스클럽 강남점과 강서점에서는 원물과 함께 포장김치 및 착즙 ..

      산업·IT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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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코로나19 피해' 금융지원 확대…4,000억 증액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개인·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4,000억원 확대하기로 했다.신한은행은 이를 위해 고객지원팀을 신설하고 종합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신한은행은 코로나19 피해로 일시적인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상 신규자금 지원 한도를 기존 1,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증액한다. ​영업장 폐쇄로 피..

      금융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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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우웨이팅, 코로나19 피해 지원 '앞장'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카카오톡 기반 웨이팅 서비스 ‘나우웨이팅’을 운영하는 나우버스킹(대표 전상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팔을 걷어부쳤다. 나우버스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 및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나우버스킹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느라 대기 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 중 웨이팅 서비스를 신청하는 모든 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코로나19 특성상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확산 가능성이 크기..

      산업·IT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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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업계 “상생협력법 개정안 통과 촉구"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소기업계가 상생협력법 개정안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중기중앙회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한국여성벤처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 이노비즈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등이 참석했다.중소기업계는“지난 5년 간 기술유출 피해를 당한 중소기업이 246개에 이르고 그 피해 규모만..

      산업·IT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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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현의 집담⓶] 자본주의 이기심으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는 집

      정부는 2월 20일 19번째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다. 경기 수원 영통·권선·장안, 안양 만안, 의왕을 급등하는 지역으로 보고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로 지정하며 규제하였다. 물론 밑바탕은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함이겠지만 시장은 그 뜻과 다르게 실수요자가 피해를 보는 모습으로 전개될 것은 18번의 대책과 마찬가지로 불 보듯 뻔하다. 투기 수요 유입 차단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조사 집중 실시는 부동산시장의 투명성과 시장질서를 위해 바람직한 방향이다.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와 불법행위로 부동산시장이 교란된다면 피해는 고스란히..

      오피니언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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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여파…갤러리아 광교점, 오픈 연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갤러리아 광교점이 코로나 19에 대한 우려로 오픈을 연기했다.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과 오랜 시간 개점일에 맞춰 준비한 협력업체 상황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24일 갤러리아백화점은 "기존 2월 28일에서 3일을 늦춘 3월 2일에 오픈한다"며 "다수의 고객이 몰리는 주말을 피해 유동 고객이 비교적 적은 주중 오픈으로 코로나의 잠재적 위험성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갤러리아 광교점은 한화갤러리아가 10년 만에 여는 신규 주력 점포로, 한화그룹 차원에서 전폭적인 투자가 ..

      산업·IT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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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G20, 코로나19 공동으로 선제·신속·정확 대응해야"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세계 경제 회복을 지연하는 요인이 되지 않도록 불확실성 고조 가능성에 주요 20개국(G20)이 공동으로 선제·신속·정확하게 대응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4일 기재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지난 22~2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촉구했다.  홍 부총리는 "사태의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 ..

      경제·사회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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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등 경기대책 내주 발표”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음주 후반 코로나19 관련 1차 경기대책패키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오늘(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홍 부총리는 “생산·소비·투자·수출 등을 진작할 수 있는 대책을 각 부처에서 모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예를 들면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듯 소상공인 임대료와 관련해 정부가 어떤 형태로 지원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홍 부총리는 “사업이 현장에서 피해 극복에 도움이 되는지, 경기의 흐름을 살..

      경제·사회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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