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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센, 텐센트 출신 등 중화권 전문경영진 선임 완료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센은 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사내이사 선임, 사업목적 추가, 정관 일부변경 등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주총을 통해 웨이커준, 왕거, 얼티앤수 3명의 사내이사와 김윤미 사외이사가 새로 선임됐다. 또한, 소프트센을 인수한 수피센투자조합은 금일 주식양수도 대금 잔금을 지급하고 대주주 변경을 마무리하게 된다.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업무집행조합원이나 최다출자자 홍콩셩다인터내셔널과 무관한 글로벌 전문가들로 경영진을 구성해..

      증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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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공모제' 연중 상시 운영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을 위해 '주주추천공모제'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주추천공모제'는 의결권 있는 주식 1주 이상을 6개월 이상 소유한 주주를 대상으로 주주 1인당 1인의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 제도다. 신한지주가 정한 사외이사 선임 원칙에 부합하고, 금융/경영/경제/법률/회계/정보기술/글로벌/소비자보호 분야에 충분한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함과 동시에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사외이사 결격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자를 추천할 ..

      금융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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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티스, 홍콩 블록체인 거래소 '토큰캔'과 협력… 신사업 본격추진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포티스가 홍콩의 글로벌 블록체인 거래소인 토큰캔과 협력해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신사업을 추진한다. 포티스는 25일 공시를 통해 오는 12월 18일로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새로운 금융권 인사들과 블록체인 전문가들을 이사와 감사로 선임하는 의안을 올렸다고 밝혔다. 사내이사로는 핀플(슈퍼알키재단)의 조강호 대표를 비롯해 김성삼, 이엔, 김정현, 노치용, 노규빈 이사가, 사외이사로는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박만 위원장과 전)대검찰청 범죄정보과 이영구 사무관이 각각 후보로..

      산업·IT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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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해외 기관 투자자와 소통 나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투자가미팅(IR)을 개최했다.포스코 사외이사들은 지난 7~8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블랙록(BlackRock)을 비롯한 싱가포르내 지분율 상위 6개사를 직접 방문해 주주와 적극 소통에 나섰다.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지난해 11월 100대 경영개혁  과제를 발표하며 사외이사와 주주 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국내외 주요 주주들을 초청해 사외이사들이 주관하는 '2018 Talks with ..

      산업·IT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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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R머티리얼즈, 이사 후보에 블록체인 전문가 대거 올려…신사업 시동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홀딩스가 최근 GMR머티리얼즈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블록체인 신사업에 나선다.GMR머티리얼즈는 공시를 통해 오는 11월 15일로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블록체인 전문가들을 이사와 감사로 선임하는 의안을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사내이사로는 글로스퍼 김태원 대표를 비롯해 김동섭, 송재범 이사가 각각 후보로 올랐으며 사외이사로는 한국공유경제협회 조산구 협회장이, 감사로는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종원 상임이사도 추가로 선임될 예정이다.김태원 대표는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부회장과 ..

      증권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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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대 기업 여성임원 244명…5년새 2.3배 증가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국내 100대 기업의 여성 임원이 올해 250명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10년 전의 약 5배, 5년 전의 2.3배 수준으로 급증한 것이나 전체 임원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5%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 것으로 지적됐다.  29일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업체 ‘유니코써치’에 따르면 매출 기준 국내 100대 기업의 임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여성 임원(오너가·사외이사 제외)은 총 244명으로, 지난해(216명)보다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조사가 처음 이뤄진 2004년(..

      경제·사회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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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플러스][코링크 게이트]“자본시장 교란행위 있다면 누구든 수사해야”

      [앵커]앞서 보신대로 코링크게이트 관련 업체들에서 정관계 인사, 법조계 출신 인사들이 다수 확인됐습니다. 코링크게이트를 취재하고 있는 전혁수 기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전혁수 기자]안녕하세요.[앵커]간단히 다시 한번 짚어봐 주시죠.[전혁수 기자]일단 지금까지 확인된 건 7명 정도입니다. 익성의 우회상장의 재료였던 포스링크와 WFM에 두명의 법조인 출신 사외이사가 확인됐고요, WFM에 100억원을 넣은 업체의 지분 50%를 가진 회사가 법조인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도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WMF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녹원씨엔아이..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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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전직 판·검사,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앵커]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들 전직 판검사들이 사외이사로 재직하던 시기 회사 경영진의 횡령·배임 등의 이슈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  [기자]서울경제TV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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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판검사 출신 법조인,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15년 3월 3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A씨가 사외이사로 취임하던 날 코링크게이트의 한 축으로 지목받는 신성석유의 우모 회장도 WFM의 대표이..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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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에이테크놀로지, “강금실 사외이사 퇴임 의혹 언론보도 사실무근”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최근 모 언론에서 제기한 강금실 사외이사 퇴임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20일 밝혔다.금일 한 언론매체는 강금실 전 디에이테크놀로지 사외이사 퇴임과 관련해 최근 의혹의 중심에 서있는 코링크PE의 행적과 유사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강금실 전 사외이사는 디에이테크놀로지의 협력사인 국내 대기업 법률고문으로 이직을 했고, 겸임이 어려워 퇴사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 언론사에서 제기한 강금실 전 사외이사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닐뿐더러, 만약 이를 확대..

      증권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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