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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證 “슈피겐코리아, 애플 신제품 출시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키움증권은 21일 슈피겐코리아에 대해 “애플 신제품 출시에 따른 모멘텀으로 올해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제시했다. 슈피겐코리아는 휴대폰케이스, 보호필름 등 휴대폰 악세서리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아마존을 주요 판매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주력 판매 제품은 휴대폰 케이스이며, 2019년말 기준 매출 구성은 휴대폰케이스 80%, 보호필름 10%, 기타 10%이다. 박재일 연구원은 “전체 매출 내 애플향 비중은 2017년 45%, 2..

      증권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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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디케이, 이차전지 제조장비 분야 확대로 IPO 도전

      대형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엘디케이(LDK)는 2차 전지 제조장비 분야로의 매출을 확대하며 기업공개에도 도전장을 낼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엘디케이는 2009년 창업하여 아몰레드(AMOLED)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설비개발 및 양산을 주 사업으로 하며, FPC 본딩(Bonding) 장비를 국내 글로벌 휴대폰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3D(EDGE)폰의 단점인 파손방지를 위한 Glass UV보호필름 부착 스마트폰디스플레이용 라미네이팅(..

      증권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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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피겐코리아, 보호필름 사업부 신설 … “라인업 확대로 글로벌 시장 공략”

      슈피겐코리아는 보호필름 사업부를 신설하고, 차별화된 기능성 보호필름 제품군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슈피겐코리아는 보호필름 시장이 최근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 케이스 사업부를 분리해 보호필름 사업부를 신설했다. 회사 측은 “현재 글로벌 보호필름 시장은 제품 차별성이 없고, 케이스 시장과 같은 과점 시장이고, 약 40%에 이르는 소비자들이 케이스 구매 시 동일한 브랜드의 보호필름 제품을 구매하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며 “케이스와 연계된 기능성 보호필름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

      증권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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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벤처가 뛴다] <6> 허권 투엠아이 대표

      벤처기업 창립멤버로 스타트 영업-경영관리팀장 등 두루 거쳐 경쟁력 있는 거래처 만나 시너지… 매출 10% 이상 기술개발에 투자 창업 2년만에 매출 50억 돌파 2012년 휴대폰 보호필름 가공 업무로 창업에 나선 후 승승장구하던 청년사업가에게 창업 3년 만에 찾아온 전자부품업계의 불황은 예상치 못한 시련이었다.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의 실적 부진으로 반월·시화공단의 수많은 공장들이 문을 닫았다. 투엠아이 역시 찬바람을 피하기 어려웠다. 매출은 급감했고 직원들을 무급휴가로 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하자 극심한 스트..

      경제·사회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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