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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사에 ‘헬스케어’ 자회사 허용…고객 건강관리

      앞으로 보험회사가 의료 서비스를 하는 헬스케어 회사를 자회사로 둘 수 있게 됩니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가이드라인 개정안과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서비스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가 이달 시행됩니다.이에 따라 보험회사는 내일부터 금융위의 승인을 받아 헬스케어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우선은 기존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를 대상으로하는 헬스케어 자회사만 허용되는데, 향후 일반 대중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지 검토할 방침입니다.이와 함께 보험사는 보험 가입 고객에게 건강관리 기기 지급할 수도 있게..

      금융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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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가상계좌 실제 입금자 확인…보험료 대납 막는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내년부터 보험료 수납을 위해 만든 가상계좌에 보험료를 입금한 사람이 실제 보험계약자인지를 보험사가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된다. 금융감독원은 보험, 은행업계와 보험사 가상계좌 내부통제 개선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보험사와 은행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업무협약을 맺고, 가상계좌의 실제 보험료 입금자가 누군지 확인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 보험사는 은행으로부터 부여받은 가상계좌로 보험료가 들어오면 개별 고객의 보험료로 인식한다. 제도 개선 배경에..

      경제·사회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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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상, '휴대폰 직접서명' 특허 획득…"공인인증서 없어도 보험 가입"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이 '휴대폰 직접서명' 인증서비스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즉 자동차보험이나 해외여행보험 등 온라인보험 계약 체결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간편 인증 방식이 된 것이다. 현대해상이 지난 2017년 3월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해 도입한 ‘휴대폰 직접서명’은 고객이 보험계약 체결을 위한 본인 확인 시 종이서류에 서명하는 것과 유사하게 모바일 기기에 직접 서명하는 방식이다. 고객들은 현대해상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mdirect.hi.co.kr)와 PC 다이렉트 홈페이지(direct.hi..

      금융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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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발급시 사전동의 없으면 현금서비스 ‘NO‘

      [앵커]신용카드 분실이나 도난에 대비해 현금서비스 이용에 사전동의 절차가 생깁니다. 카드사에서 일방적으로 설정해줬던 현금서비스 한도도 소비자가 직접 결정할 수 있게 되는데요.보험계약 해지도 전화나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금감원이 각종 서비스 편의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앞으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카드 발급시 미리 동의하고 직접 대출 한도를 선택해야 합니다.지금은 신용카드 재발급시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사용한도의 40% 이내로 현금서비스 한도가 자동으..

      금융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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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대출, 2분기 2조6,000억원 늘어…가계 연체율 높여

      금융감독원은 5일, 올해 2분기 보험회사들의 대출채권이 2조6,000억원(1.2%) 늘어나, 6월 말 잔액이 227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가계대출은 1,000억원(0.01%) 늘어난 121조1,000억원이다. 주택담보대출이 4,000억원(1.0%) 감소했으나, 보험계약대출이 5,000억원(0.6%) 늘었다. 기업대출은 2조6,000억원(2.5%) 늘어난 105조7,000억원이다. 대출 연체율은 0.29%로 3월 말보다 0.01%p 하락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61%에서 0.63%로 올랐고 주택담보대출이 0...

      금융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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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종 제거 안 알렸다고…보험사 일방적 보험해지 안돼”

      건강검진 도중 대장내시경을 통해 용종을 제거한 사실을 수술 이력으로 보험사에 알리지 않았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보험계약을 해지해서는 안 된다는 조정 결정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는 H생명보험사가 고지의무를 위반했다며 A씨와 보험계약을 해지한 사건에 대해 보험계약을 원상회복하라고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60대 어머니를 피보험자로 해 H생명보험의 종신보험에 가입했다. 4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어머니는 폐암 진단을 받고 보험금을 받았다. H생명보험..

      금융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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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해지환급 보험 알고 가입하세요…보험료 싸지만 해지하면 손해 커

      보험료가 일반 보험상품보다 저렴하지만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보험상품이 최근 인기를 끌면서 해당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품은 낮은 가격에 보장 혜택을 받는 장점이 있으나 계약을 끝까지 유지할 가능성이 큰 보장성 보험에 한정해 가입하는 것이 좋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 등을 담은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보험상품 가입 시 유의사항’ 자료를 20일 내놨다.     무(저) 해지환급금 보험상품은 보험계약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기존 보험상품보다 30~70% 적은 상품을 의..

      금융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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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 모바일창구 고객 이벤트

      동양생명이 모바일창구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동양생명 모바일창구는 보험계약내용조회·사고보험금청구·보험계약대출 등의 업무를 지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동양생명 모바일창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처리할 수 있게 고객 편의를 높인 서비스다. 모바일창구 신규 이용 고객이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하면 선착순 2,000명에게 편의점상품권 2천원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다이슨청소기도 받을 수 있다. 모바일창구 기존 이용고객이 이메일 또는 모바일을 통해 분실 ..

      금융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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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사 가계대출 9년 만에 감소…연체율 소폭 상승

      부동산 시장이 잠잠해지면서 올해 1분기 보험사의 가계대출 잔액이 9년여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3월 말 보험회사들의 대출채권 잔액이 224조7,000억원으로, 전 분기 말보다 1조2,000억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가계대출은 121조원으로 같은 기간 8,000억원 줄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보험계약대출이 각각 5,000억원, 3,0000억원 감소한 영향입니다. 보험사들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58%에서 0.61%로 0.03%포인트 소폭 올랐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특별히 ..

      금융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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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생명, 업계최초 보험약관 영상 설명 서비스 만들었다

      신한생명은 업계최초로 고객이 보험약관의 내용을 언제든지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보험약관에 관련 내용을 설명해주는 영상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1일 전했다. 보험약관에는 기본적으로 담겨야 할 내용이 많다. 약관내용을 간결하고 알기 쉽게 표기하면 명확성과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놓으면 읽기 어렵고 분량이 많아져서 고객에겐 부담으로 작용한다.  신한생명은 “이러한 부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7월에 보험계약서류(증권, 약관 등)를 고객이 모바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

      금융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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