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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권, 집중호우 피해 주민·기업에 금융지원

      [앵커]정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기업과 개인이 보험금의 빠른 지급과 대출 지원 등을 확대합니다. 재해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았을 경우 손해 조사가 완료되기 전에 50%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심각한 호우 피해를 입은 보험 가입자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재해피해확인서 등을 발급받은 경우 손해조사 완료 전에 추정 보험금의 50% 이내의 보험금을 보험회사로부터 받을 수 있게 됩니다.피해를 본 보험 가입자는 보험료 납부와 보험계약 대출의 원리금 상환을 유예해주고, ..

      금융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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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해지 환급금 보험, 표준형 환급률 이내로 설계한다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보험사들이 해지하면 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보험상품을 고금리 상품처럼 홍보할 수 없게 된다.금융위원회는 27일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무해지·저해지 환급금 보험상품은 보험료를 적게 내는 대신 보험계약을 중도에 해지할 때 환급금이 전혀 없거나 기존 보험상품의 30~70% 수준에 불과하다.보험사들은 장기간 납부했을 경우 환급률이 높아지는 점만을 강조해 고금리 상품인 것처럼 홍보하고 있어 불완전판매 가능성이 큰 상품이다.이에 개정안은 중도 해지 시 환급..

      금융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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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KB손해보험에 모바일 통지 서비스 제공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는 KB손해보험에 ‘모바일 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험계약자의 연계정보(CI)와 이동통신 3사 최신 이동전화번호 정보를 매칭해 모바일 메시지로 안내장을 발송하는 방식이다. KT고객뿐만 아니라 타 이동통신사 이용 고객도 별도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KB손해보험에서 발송하는 전자 안내장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통지 발송 정보는 ‘한국 인터넷 진흥원(KISA)’ 블록체인 유통증명 시스템에 보관하게 돼 기존 일반 등기우편과 같은 법적 도..

      산업·IT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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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 치료비 3,000만원 전달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DB손해보험은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치료비 3,000만원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권고 수칙을 준수한 채 열렸다. 전달된 치료비는 고객들이 DB손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자동으로 기부금 행사에 참여하게 되는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로 마련됐다.   지난해 말부터 연초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납입증명서 발급, 보험계약 확인, 대..

      금융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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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음·채권 심사서비스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 지정대리인 선정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전자어음과 매출채권을 비대면으로 심사하고 할인해주는 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를 열고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을 지정대리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정대리인은 핀테크 기업이 금융회사로부터 대출·카드발급 심사나, 보험계약 변경 등 핵심 업무를 최대 2년까지 위탁받아 아이디어를 시범 운영해보는 제도다.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은 신용평가사 나이스그룹의 개인 간 거래(P2..

      금융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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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츠화재, 코로나19 피해 지원 성금 4억원 전달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4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료진, 자가 격리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또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한 식료품과 생필품 키트 구매에도 사용된다.   메리츠화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통 분담과 피해 극복을 위해 신속한 보험금 지급과 보험계약대출, 보험료 납부 유예 등을..

      금융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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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업계 코로나19 피해 지원…보험료 납부유예·보험금 신속 지급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보험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지원에 나섰다.생명·손해보험협회는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기 극복 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업계는 우선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일정 기간 유예해주고,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신속하기 지급하기로 했다.생보업계는 계약대출 이자도 일정 기간 납부를 유예해주고, 손보업계는 대출원리금 상환과 채권추심 등도 일정 기간 유예하고 만기가 도래하면 연장해주기로 했다.또 생활안정자금 목적 등의 보험계약대출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코로나19로 ..

      금융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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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다 결심공판, 다음달로 미뤄져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에 대한 재판이 다음달로 미뤄졌다. 타다 측이 국토교통부에 유사서비스에 대한 유권해석을 요청했는데, 회신이 늦어지면서 재판장의 직권판단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형사18단독(부장판사 박상구)은 이날로 예정됐던 이재웅 쏘카 대표와 박재욱 VCNC 대표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에 대한 결심 공판을 다음달 10일로 연기했다.앞서 타다 측은 국토부에 유사서비스에 대한 해석, 검찰은 보험사 측에 기사 차량에 대한 보험계약 내용을 사실조회 요청한 바 있다...

      산업·IT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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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사에 ‘헬스케어’ 자회사 허용…고객 건강관리

      앞으로 보험회사가 의료 서비스를 하는 헬스케어 회사를 자회사로 둘 수 있게 됩니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가이드라인 개정안과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서비스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가 이달 시행됩니다.이에 따라 보험회사는 내일부터 금융위의 승인을 받아 헬스케어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우선은 기존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를 대상으로하는 헬스케어 자회사만 허용되는데, 향후 일반 대중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지 검토할 방침입니다.이와 함께 보험사는 보험 가입 고객에게 건강관리 기기 지급할 수도 있게..

      금융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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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가상계좌 실제 입금자 확인…보험료 대납 막는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내년부터 보험료 수납을 위해 만든 가상계좌에 보험료를 입금한 사람이 실제 보험계약자인지를 보험사가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된다. 금융감독원은 보험, 은행업계와 보험사 가상계좌 내부통제 개선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보험사와 은행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업무협약을 맺고, 가상계좌의 실제 보험료 입금자가 누군지 확인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 보험사는 은행으로부터 부여받은 가상계좌로 보험료가 들어오면 개별 고객의 보험료로 인식한다. 제도 개선 배경에..

      경제·사회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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