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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에이치엘비 진양곤 회장 “리보세라닙 임상 3상 실패 아닌 임상 지연”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29일 “리보세라닙의 효능은 확인하였으나 이번 임상이 의도한 목표치에는 부합하지 못한 것”이라며 “리보세라닙 임상 3상은 실패가 아닌 ‘임상 지연’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진양곤 회장은 이날 에이치엘비 홈페이지에 주주 호소문을 내고 최근 불거진 임상 지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진 회장은 “현재까지 확정된 탑라인 중 가장 핵심지표인 두 가지는 양호했다”면서 “이로써 리보세라닙의 효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그는 ..

      증권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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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위암 글로벌 임상3상 종료...“탑라인 결과 발표”

      에이치엘비는 26일 자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에서 진행해온 위암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의 1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전체생존기간(OS, Overall Survival)과 2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무진행 생존기간 (PFS, Progress Free Survival)을 확인했다고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전체생존기간(OS)은 위암 3차 치료제로 기허가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 5.26개월, 론서프(성분명TAS-102) 5.7개월과 유사한 결과를 얻었다”며 “2차 유효성 평가 지표인 무진행 생존기간 (PFS)..

      증권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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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치엘비, 4분기 ‘위암 신약’ 美 품목허가 신청 소식에 강세

      에이치엘비의 자회사가 올 4분기 위암 신약 리보세라닙에 대한 미국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보다 3.99% 상승한 7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의 미국 자회사 LSK바이오파마(LSKB)는 4분기 위암 3차 신약물질 ‘리보세라닙’에 대한 미국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는 박철희 LSKB 전무가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한 매체와 만나 밝힌 내용이다. 박 전무는 “올 4분기 미국에서 가장 먼저 리보세라닙 품목허가를 신청한 뒤 유..

      증권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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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간암 치료제 병용투약 임상 3상 개시 美 FDA 승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관계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와 리보세라닙 중국 판권을 보유한 ‘항서제약’ 간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진행될 ‘진행성 간세포암 대상 임상 3상 시험’이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LSKB와 항서제약은 이번 임상시험에서 1차 치료제를 목표로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게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병용투약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리보세라닙은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VEGFR-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신생혈관억제제다. 병용..

      증권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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