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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루머]에스텍파마, 2700억 ‘라니티딘’ 대체재 ‘라푸티딘’ 보령제약에 납품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라니티딘’ 성분 위장약에서 발암 추정물질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판매 중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대체 의약품으로 처방되는 스토가(라푸티딘)를 에스텍파마가 보령제약에 납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에스텍파마 관계자는 25일 “보령제약에 위장약 원료 의약품 라푸티딘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히며 “대부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던 라니티딘 판매가 중단되면서 대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라푸티딘은 보령제약에서 자체 시험을 진행한 결과 안정성이..

      증권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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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약품, 잔탁 등 발암물질 위장약 269개 품목 제외로 수혜 가능성↑

      라니티딘이라는 성분이 들어간 위장약 269개 품목에 대한 판매중지 결정이 내려지면서 영진약품의 위장약이 부각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라니티딘 성분이 없는 위장약으로는 영진약품의 엑스메졸 등이 있기 때문이다. 27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2.85% 오른 4,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니티딘이라는 성분을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위장약에서 발암 우려 물질이 검출되며 잔탁 등 위장약 269개 제품에 대해서 정부가 판매 중지 조치를 내렸다. 현재 복용 중인 환자는 14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증권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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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발암 우려’ 잔탁 등 269품목 판매중지

      [앵커]위장약으로 알려진 ‘잔탁’이 식약처로부터 판매 중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잔탁의 주성분은 ‘라니티딘’이라는 물질인데, 이 성분의 의약품에서 발암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김성훈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26일) 위장약 ‘잔탁’ 등 국내에 유통 중인 라니티딘 성분의 원료의약품에 대해 판매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라니티딘’은 위궤양치료제나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식약처는 라니티딘 성분 원료의약품을 수거·검사..

      산업·IT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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