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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종묘 ‘동하무’ 여름 고온에도 거뜬…농가·상인에 호평

      아시아종묘는 15일,  자체 개발한 무 품종 ‘동하무’가 여름 더위에도 잘 버티는 특성으로 농민과 상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아시아종묘 측은 “동하무는 H형의 외형과 뿌리의 빠른 비대로 경제성을 높인 품종”이라며 “무의 크기가 규격화 된 박스 출하용으로 적합해 많은 농가가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농가에서 가장 호평을 얻고 있는 특성은 오랜 기간 계속된 재배로 발생할 수 있는‘위황병’에 강하다는 점과 폭염·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기상이변에도 민감하지 않아 잘..

      증권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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