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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부터 6개월간 공매도 금지…수혜주 뭐 있나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금융당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6개월간 한시적으로 공매도를 금지한다. 그간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공매도 쏠림이 지속된 가운데 이번 조치를 계기로 시장은 수혜주 찾기에 분주해졌다.13일 금융위원회는 향후 6개월간 공매도 금지 및 자기주식 취득한도 확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이번 공매도 금지에 대해 “매도 잔고 금액이 많은 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입게 될 전망”이라며 “공매도 투자자는 장기간 대차거래에 따른 금리를..

      증권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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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탁결제원, ‘2019 증권파이낸싱 포럼’ 개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10월 3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9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8회를 맞은 본 포럼에는 홍콩거래소, HSBC 등 홍콩 주요 금융기관과 국내 증권회사의 증권대차거래 종사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ABN Amro Clearing H.K의 발레리 로씨(Valerie Rossi) 글로벌 총괄본부장이 ‘글로벌 및 아시아 대차시장 동향’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 뒤 이와 관련해 참석자들의 토..

      증권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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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모, 금감원에 불법 공매도 조사 의뢰…“기업가치 사수”

      자동차 와이어링 하네스 전문기업 ‘에스모’는 공매도와 대차거래 증가로 인한 피해를 막고자 지난 9일 금융감독원에 불법 공매도 조사를 정식으로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실을 자사 홈페이지에도 고시했다.대차거래는 주식을 장기 보유하는 기관투자자가 다른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받고 주식을 빌려주는 것으로 공매도가 많아질수록 대차거래도 증가한다. 주식대여를 금지하면 공매도가 가능한 수량이 줄어 인위적인 주가 하락을 예방할 수 있다.에스모 관계자는 “자율주행 관련 사업을 본격화 하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

      증권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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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매도 몸살’ 에스모, 주식대여금지 동참 요청

      에스모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주주들에게 주식대여금지를 요청했다. 이날 에스모는 “최근 회사가 자율주행 관련 사업 확장을 진행하면서 호재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매도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이라며 “공매도와 대차 잔고 비율이 늘어남에 따라 주가 하락에 따른 기업가치 훼손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주들이 주식대여금지에 동참하면 공매도와 대차거래 비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식 계좌 또는 주식이 공매도나 대차거래에 이용되고 있는지 증권사를 통해 확인하고 대차물량 ..

      증권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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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출금리 실시간 비교·선택 서비스, 이달 중 상용화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된 37건 중 대출금리 실시간 비교·선택 서비스 등 8건이 이달 중 상용화된다.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핀다, 핀셋, 비바리퍼블리카, 마이뱅크, 핀테크 등 5개 핀테크 기업은 대출상품 비교·협상 플랫폼을 곧 내놓는다. 이들 플랫폼은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금리, 금액, 만기 등)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플랫폼에서 금융회사들이 경쟁을 벌여 금리가 낮아지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기반 주식 대차거래 플랫폼(출시기업 디렉셔널)은 개인 투자자들..

      금융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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