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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담배업계 “연초가 유해성분 700배” 강력 반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폐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는 성분들이 검출됐다며 ‘사용중단’ 권고를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키로 했습니다.그렇다고 당장 판매금지 등 강력한 조치로 이어지지는 않았는데요.전자담배업계는 정부가 국민 불안 여론만 조성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장기화하게 됐습니다.  문다애 기자입니다.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액상형 전자담배 일부 제품에서 폐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는 비타민E 아세테이트와, 가향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정부는 내년 상반기..

      산업·IT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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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상담배 졸속 규제" 담배업계, 정부 결정에 뿔났다

      [앵커]정부가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 중단을 강력 권고하며 편의점부터 대형마트까지 대형 유통사들이 연이어 판매를 중단하고 나섰는데요.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전자담배산업협회가 졸속한 대응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대책 없는 규제는 담배산업을 극단적으로 음성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 세금 인상을 추진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대해서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최근 유통업계에서 자취를 감춘 액상형 전자담배. 얼마 전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로 인한 중증폐질환 발병이 확인됐다며..

      산업·IT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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