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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 문체부 2차관 임명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아시아의 인어로 불렸던 수영 스타 출신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 임명됐다. 국가대표 선수 출신 여성이 차관에 임명되기는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최윤희(52)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를 임명했다. 최 신임 차관은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3관왕,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2관왕을 하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렸던 인물이다.  최 차관은 지난 대선 때 체육인 2,000여 명과 함께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을 하기도 했다.고민..

      경제·사회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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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숨 쉬는데도 돈이 필요하다

      [앵커]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는 겨울입니다. 지난해 겨울과 올 봄에 유난히 심했던 미세먼지 덕에 달라진 소비 트렌드가 있었습니다. 바로 편한 숨을 쉬게 해 주는 산소 캔인데요. 당시 “숨 쉬는데도 돈 들어”라는 말이 있었음에도 매출이 급상승했습니다. 산소 캔의 경우 신선한 산소가 고농도 압축돼 담겨있어, 코에 대고 숨을 마시면 산소가 몸 안으로 들어옵니다. 산소캔과 더불어 산소를 배출하는 분말형 공기정화제도 인기를 끌었었지요. 그런데 최근 뉴스를 보면 인도 뉴델리에는 산소 카페가 세워져 돈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미세먼지..

      경제·사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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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인도 IIT대학과 '인재 양성' 맞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경영전문대학교 IIT(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IIT는 1961년 설립된 인도의 명문대학으로 구글(Google)의 CEO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를 배출하는 등 ‘인도의 MIT’로 불린다.앞으로 기업은행은 IIT 경영전문대학 MBA 과정에 직원을 파견해 현지의 경제·사회·문화에 능통한 지역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또 뉴델리 현지 지점에 IIT 경영전문대학의 우수 인력..

      금융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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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TV] LG정수기, 인도서 통했다… 판매량 50% 증가

      LG정수기, 인도서 통했다… 판매량 50% 증가 LG, 정수기 사업전략국 인도서 시장공략 강화 노이다 공장 생산라인 구축… 관리 인력 40% 늘려 뉴델리등 인도 전역서 이벤트… 하반기 신제품 공개 LG전자가 현지 맞춤형 정수기로 인도 시장을 사로잡았습니다. 올 1분기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식수 공급 사정이 좋지 못한 인도를 정수기 사업 전략국가 중 하나로 정해 현지 공략을 강화했고, 중산층 고객을 중심으로 정수기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

      산업·IT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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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신동빈 회장 인도에 복합역사개발 제안

      롯데그룹은 신동빈 그룹 회장이 27일 인도 뉴델리 총리관저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만나 현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신 회장은 “모디 총리의 경기부흥 정책에 힘입어 인도는 해마다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유통업과 호텔, 대형복합단지 건설 등 롯데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도 뉴델리, 뭄바이, 첸나이 지역 등의 복합역사개발 사업을 제안하며, 롯데가 국..

      경제·사회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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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초코파이공장 준공식 참석… 글로벌 경영에 팔걷은 신동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권 분쟁을 뒤로 하고 다시 글로벌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신 회장은 26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초코파이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그는 "매출 확대와 롯데 브랜드 영향력 강화에 힘써달라"며 공격적인 시장 확대를 당부했다. 뉴델리 초코파이 공장은 롯데제과가 지난 2년간 700억원을 투자해 지은 인도 두 번째인 초코파이 공장이다. 롯데제과는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900억원이었던 인도 매출을 올해 1,000억원, 2018년 1,800억원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신 회장은 지난 24일 말레이시아..

      경제·사회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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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 "인도, 아시아 수출기지로" 10억달러 투자 발표

      미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인도를 아시아 수출기지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수년 동안 10억달러(약 1조 1,690억 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메리 배라 GM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GM이 인도처럼 성장하는 시장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글로벌리더 자리를 유지할 수 없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일단 GM은 인도 구자라트주에 있는 공장을 폐쇄하고 마하라슈트라주 공장으로 생산거점을 일원화할 방침이다. 현재 마하라슈트라주 공장은..

      경제·사회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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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부산상의, 인도 시장 개척나선다

      부산지역 조선기자재업체들이 인도 현지 기업과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부산상공회의소는 부산시와 함께 22일부터 28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인도 뭄바이, 고아, 첸나이, 뉴델리 등 4개 도시를 방문하는 ‘인도무역상담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지역 조선기자재업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을 포함해 18명의 기업인이 참가했다. 사절단이 방문하는 인도 도시 가운데 뭄바이, 고아, 첸나이 등 3개 도시는 항만도시로 조선과 자동차 등의 산업이 발달해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 같은 ..

      경제·사회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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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계 전설들 꿈나무 돕기 자선골프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는 오는 29일 그린힐CC(경기도 광주)에서 '2015 국가대표 굿웍스 골프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윤창·김호철(이상 배구), 유남규·김택수(이상 탁구), 강초현(사격), 이봉주(육상), 신태용(축구) 등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스포츠 스타 등 150여명이 참가한다. 이날 조성된 장학기금은 스포츠 꿈나무 돕기에 쓰인다. 선수회는 또 국가대표를 거쳤던 각 종목의 회원들을 홈페이지(www.kantm.co.kr)를 통해 계속 모집하고 있다.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금..

      경제·사회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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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인도에 제3 공장 부지 물색중

      오는 18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방한을 앞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제3 공장 건설 부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현칠 삼성전자 서남아총괄 전무는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국내 한 언론을 통해 "제3 공장에 관한 현지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안다"며 "부지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인도 시장은 단기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10년, 20년, 30년 뒤를 봐가면서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달 삼성전자가 인도 언론매체들의 제3 공장 추진설 보도에 대해 "현재 인도에 추가적으로 공장을 ..

      경제·사회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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