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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외화LCR 규제 5월말까지 80→70% 완화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정부가 국내은행의 외화 유동성 확보를 위해 외화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LCR: Liquidity Coverage Ratio)을 80%에서 70%로 한시 조정하기로 했다.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국내은행에 적용되는 외화 LCR 규제를 5월 말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70%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외화 LCR은 한 달 간 예상 순 현금 유출액 대비 고(高)유동성 자산 비율을 뜻하며, LCR규제는 대표적인 외화 건전성 규제다.​이와 함께 금융..

      경제·사회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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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범 차관 “한미 통화스와프, 든든한 안전판 역할”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일 “600억달러 규모의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은 글로벌 금융 불안에 영향을 받았던 국내 외환시장을 안정화하는 데 든든한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및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한국은행이 체결한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과 관련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2배 확대된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

      경제·사회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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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코로나19 사태, 실물·금융 복합 충격 가능성”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정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실물경제와 금융 부문에 복합적 충격을 안길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필요시 추가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오늘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위기에 준하는 엄중한 상황인식을 갖고 금융·외환 부문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향후 시장 상황을 봐가며 추가적 시장안정조치도 필요시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앞서 정부는 16일부터 6개월간 전체 상장 종목에 대한 공..

      경제·사회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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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매점매석 자진신고시 처벌 유예”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정부가 오는 10∼14일 동안 마스크 매점매석을 자진 신고하면 처벌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오늘(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본격 시행 합동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스스로 신고한 사업자는 처벌을 유예하고 신원과 익명성을 보호할 것”이라며 “신고물량은 조달청이 적정가격으로 매입하고, 해당 내용은 세무 검증 목적으로 국세청에 제공하지 않을 것”이..

      경제·사회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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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민간마스크 공급, 시장교란행위 좌시하지 않을 것”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정부가 마스크 민간 공급물량에 대해 시장 교란 행위가 발생하면 사익 추구 행위에 대해 일벌백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및 정책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마스크 전체 생산량의 80%를 공적 배분하고 나머지 20%는 업무상 마스크 사용이 필수적인 수요자들을 위해 최소한의 시장기능을 열어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축소된 시장 기능을 악용해 사익을 추구하려는 부류도 있을 수 있고..

      경제·사회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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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츠화재, 코로나19 피해 지원 성금 4억원 전달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4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료진, 자가 격리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또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한 식료품과 생필품 키트 구매에도 사용된다.   메리츠화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통 분담과 피해 극복을 위해 신속한 보험금 지급과 보험계약대출, 보험료 납부 유예 등을..

      금융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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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생산량 절반 농협·우체국·약국서 판매…1인 수량제한

      정부가 생산된 마스크의 절반을 농협과 우체국 등 공적 판매처에 출고하도록 의무화했다. 이렇게 확보한 공적 물량은 대구·경북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 등을 중심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스크 수급안정 추가조치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마스크 국내공급을 최대화하기 위해 긴급수급조정조치를 개정해 수출제한 조치와 공적 판매처를 통한 물량공급을 도입해 오늘(26일) 0시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김 차관은 “이번 조치로 일일 마스크 생산..

      경제·사회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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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차관 "환율 쏠림 과도하면 필요한 조치 단행"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코로나19 사태 속 환율 일방향 쏠림이 과도하게 확대될 경우 필요한 조치를 단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주재한 확대거시경제 금융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 차관은 "특히 외환시장 상황을 각별히 주시하고 있다"며 "비정상적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질 때는 준비된 비상계획(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 코..

      경제·사회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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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 코로나' 확산에 정부,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총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종코로나의 향후 전개 상황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다만 지나친 비관론에 매몰되기보다는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을 차분하게 뒤돌아봐야 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신종코로나의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확산한다면 관광객 감소, 내수 위축, 수출 감소 등으로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정치·사회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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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신종코로나, 아직까지 경제 영향 크지 않아…교란행위 엄정 조치"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과 관련해 “아직까지는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혁신성장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향후 전개 양상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도 우려되는 만큼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대응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아침 발표된 (통계청의) 산업활..

      경제·사회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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