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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신협·저축은행도 오픈뱅킹 된다

      올해 12월부터는 농협,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고객도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금융위는 금융결제원과 함께 오는 12월 준비가 끝난 2금융권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뱅킹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참여 대상은 농협·신협·수협·산림조합중앙회, 우정사업본부,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7개 서민금융기관과 24개 증권사이며, 카드사의 오픈뱅킹 참가를 위한 협의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지난해 12월 본격적으로 가동된 오픈뱅킹에는 은행과 핀테크 기업만 참여한 가운데, 6월 기준 중복자 제외 가입자는 2,0..

      금융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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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아파트 전성시대ㆍㆍ 동작구 ‘상도역 롯데캐슬’ 관심↑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도 브랜드 아파트가 대세가 될 예정이다.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는 그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지역 내 랜드마크로도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입주 후에는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다.   리얼투데이가 분석한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10대 건설사(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사)는 2019년 총 5만3758가구(12.10일,일반공급 기준)를 공급했으며, 총 128만9884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23.99 대 1의 성적을 보였다.   반면 그 외..

      S경제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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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은행-제2금융권 계좌이동 '가능'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오는 26일부터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변경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금융결제원의 계좌이동서비스를 통해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 변경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계좌이동 서비스는 본인 계좌에 등록돼 있는 통신요금, 카드 대금 등 자동이체 정보를 한 눈에 조회하고, 자동이체 출금계좌를 다른 금융회사의 계좌로 일괄 변경해주는 것을 말한다. 불필요한 자동이체의 해지도 가능하다.지금까지는 은행 계좌 상호 간 또는 제2금융권 계좌 상호 간 이동만..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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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인증서 폐지…자동 갱신되는 '금융인증서' 온다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매년 사용기간을 직접 연장하고 복잡했던 공인인증서가 이르면 11월 말부터 3년마다 자동 갱신되는 '금융인증서(가칭)'로 바뀐다.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새로운 인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기존 은행별 발급 방식을 간소화 해 새 인증서는 인증서 유효기간이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고, 자동갱신이 가능해진다. 특수문자를 포함해 10자리 이상 써야하는 인증서 비밀번호도 간단해진다. 비밀번호는 지문·안면·홍채 등 생체인증이나 PIN(6자리 숫자), ..

      금융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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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 앱에서도 저렴하게 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가능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핀테크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공인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26일 금융결제원은 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뱅킹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인증서 클라우드 서비스는 금융결제원 인증서를 클라우드 서버에 보관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이 서비스로 본인인증을 할 경우 휴대전화 인증보다 빠르고 3분의 1 수준의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그동안은 스마트폰 번호 인증할 경우 개인정보를 입력한 다음 문자로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모바일 퉁 등 여러 핀테크 ..

      금융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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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약시스템 이관 작업 완료에 분양 경기 기대감 회복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2월 분양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 부분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청약시스템 이관 작업이 마무리된 게 영향을 줬단 분석입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88.7를 기록했습니다.   전달보다 10.1포인트(p) 상승한 수치입니다.   HSSI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임을 의미하고, 그 아래면 반대를 나타냅니다.   한국감정원은 금융결제원으로부터 청약시스템을 이관받아 ..

      부동산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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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 수도권 비규제지역 분양 포문…청약 열기 달아오르나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2월부터 분양시장의 문이 재개될 예정인 가운데 수도권 비규제지역 분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달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청약업무가 이관되며 그동안 공급되지 못한 물량이 본격 쏟아질 예정이다.2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조사에 따르면 1분기 전국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3만8,184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3만2,206가구) 보다 18.5% 늘어난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1만9,479가구, 지방이 1만8,705가구로 지방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물량이 더 많다. &..

      부동산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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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면당한 오피스텔…10곳 중 7곳 청약 미달

      지난해 아파트 분양시장의 청약 열기와 달리 오피스텔에서는 청약 미달이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부동산114가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공개된 작년 오피스텔 청약 결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8개 오피스텔 분양 단지 가운데 47곳은 모집 가구 수보다 청약 접수자가 적었습니다.10곳 중 7곳이 청약 마감에 실패한 셈입니다.반면 같은 기간 아파트 분양시장은 402개 단지 중 296곳(73.6%)이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했습니다.특히 서울에서 공급된 56개 아파트 단지 중 청약 미달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부동산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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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순위 청약통장 300만명…뜨거운 청약경쟁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서울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서울과 과천 등 일부 지역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앞으로 인기 단지의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0일 금융결제원이 집계한 청약통장 가입자 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서울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590만221명으로 지난 10월에 비해 1만4,970명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은 사람은 총 300만8,928명으로 2009년 5월 이 통장 출시 이..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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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웅천 ‘마린파크 애시앙’ 1순위 청약 마감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영주택은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 5-1·5-2블록에 공급 중인 ‘마린파크 애시앙’ 1, 2단지가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마린파크 애시앙 청약 결과 1단지는 총 353가구 모집(특별공급 255가구 제외)에 1만3,822명이 청약해 평균 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단지는 총 260가구(특별공급 186가구 제외)모집에 1만2,598명이 청약해 평균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4베이 혁신설계와 팬트리 등 풍부..

      부동산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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