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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리튬이온전지 용량 2배 구현 기술개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상용 리튬이온전지 보다 2배에 가까운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수 있는 고결정 그래핀(Graphene) 코팅 실리콘 음극소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러한 연구성과는 이날 과학저널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에 ‘SiC-free(Silicon carbide-free) 그래핀 직성장 실리콘 음극 소재를 이용한 고용량 리튬이온전지 구현’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리튬이온전지는 1991년에 최초로 상용화된 이후, 음극이나 양극 소재의 한계로 인해 전지 구..

      경제·사회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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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상용 리튬이온전지 대비 2배 에너지밀도 구현 기술 개발

      삼성전자가 상용 리튬이온전지보다 2배에 가까운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는 고결정 그래핀(Graphene) 코팅 실리콘 음극소재 기술을 개발했다. 이와 같은 고용량·고밀도 전지 개발은 모바일 기기와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같은 연구성과는 세계적 과학저널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에 게재됐다. 리튬이온전지는 지난 1991년에 최초로 상용화된 이후, 음극·양극 소재의 한계로 인해 용량 개선 중심으로 개발돼 왔다. 하지만..

      경제·사회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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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 냄새' 맡는 스마트옷 나온다

      국내 연구진이 가스 냄새를 탐지할 수 있는 스마트 섬유를 개발했다. 앞으로 의류, 웨어러블 기기는 물론 정수기 필터, 소방대원 화재진압용 장비, 황사 감지 옷 등에 적용하거나 스마트폰과 연동·자체 발광하는 옷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형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은 17일 윤용주 건국대 융합신소재공학과 교수팀과 공동으로 세탁이 가능하고 유연한 섬유형 가스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나일론, 면, 폴리에스터 등 기존 섬유에 분자접착제를 활용, 그래핀을 코팅해 섬유가 공기중 가스 유무를 확..

      산업·IT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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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RI, 세탁가능한 섬유형 가스탐지 센서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나노센서융합연구실 이형근 박사팀이 세탁이 가능하고 유연하며 의류 및 웨어러블 기기에 부착이 가능한 섬유형 유연 가스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술은 나일론, 면, 폴리에스터 등 기존 섬유에 분자접착제를 이용해 그래핀을 코팅, 섬유가 공기중 가스가 감지되면 센서의 저항이 변하면서 가스의 유무를 확인한다. 섬유 표면에 코팅된 환원된 산화 그래핀이 매연가스에 포함된 이산화질소를 만나면 그래핀 산화물의 고유 저항이 바뀌며, 그 변화를 분석하면 가스 농도를 알 수 있는 것. 연구..

      경제·사회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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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나노미터 그래핀 활용 발광소자 첫 개발

      국내 연구진이 고작 원자 한층 두께(0.3나노미터)의 그래핀을 이용해 고효율 가시광 발광소자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휘어지는 투명 디스플레이나 광컴퓨터 개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명호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양자측정센터 박사, 박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가부 교수, 김영덕 서울대 박사 등은 15일 전구의 필라멘트처럼 그래핀을 공중에 띄우는 방법을 이용해 0.3나노미터 두께의 그래핀 자체가 스스로 다양한 빛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0.3나노미터는 현재까지 개발한 그래핀 가시광원으로는 세계에서 ..

      산업·IT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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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연, 대면적 그래핀 제조 롤투롤 기술 개발

      한국기계연구원은 나노역학연구실 김재현 박사팀이 그래핀을 폭 0.5m의 대면적 롤전사로 분당 2m의 속도로 전사, 유연 투명 전도체 필름을 대량생산하는 핵심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꿈의 신소재라고 불리는 그래핀은 전기전도도, 강도, 유연성 등이 뛰어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아 투명전극의 소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제품 등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그래핀은 매우 작은 힘에 의해서도 쉽게 파손되는 특성이 있으며, 전사 과정 중에 그래핀이 파손되면 전기적 특성이 크게 저하되는 문제가 ..

      산업·IT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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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럼 2015] 그래핀 등 신소재 세계는 무한대

      '서울포럼 2015' 둘째 날인 28일 '신소재가 새 세상을 만든다' 세션에는 강연자로 나선 김상욱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나노기술과 탄소나노튜브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을 소개했다. 또 황성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전무는 꿈의 물질로 불리는 '단결정' 그래핀이 앞당겨줄 미래 모습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쳤다. 게르마늄 반도체를 이용해 실리콘 기판(웨이퍼) 크기의 단결정 그래핀의 대량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주목받은 황성우 전무는 "신소재의 세계는 무한대로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을 실현하는 데..

      산업·IT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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