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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구광모 단독 회동…‘K배터리 동맹’ 강화

      [앵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전기차용 배터리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완성차 기업과 전기차 배터리 기업간 ‘K배터리 동맹’구축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오늘(22일) 오전 LG화학 오창 공장을 방문했습니다.이 자리에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사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한 권영수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현대차그룹 경영진은 LG화학이 개발 중인 장수명(Long-Lif..

      산업·IT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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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 만난다…전기차 동맹 확대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앵커]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충북 청주시 LG화학 오창공장을 방문해,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날 예정입니다.정 부회장은 지난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난바 있는데요. 현대차를 필두로 전기차 동맹이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청석기자입니다.  [기자]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오는 22일 LG그룹 구광모 회장을 만나 LG화학 오창공장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전기차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현대차와 LG화학은 이미 전기차 협력 관계..

      산업·IT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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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고강도 안전 대책 발표…“철수 불사”

      [앵커]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고강도의 안전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인명피해를 동반한 사고가 반복된 데 따른 건데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한 지 엿새만입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최근 국내외 사업장에서 연이은 사고가 발생한 LG화학이 강력한 안전대책을 내놓았습니다.LG화학은 오늘(26일) 전세계 40개 모든 사업장에서 6월말까지 고위험 공정 및 설비에 대해 긴급 진단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즉각 조치를 취하되, 단기간에 개선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될 때까지 가동을 잠정..

      산업·IT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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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50세 이하 ‘오너 임원’ 150명…최연소는 26세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가 국내 200대 그룹을 대상으로 오너가 출신 임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50세 이하 ‘젊은 임원’이 150명에 달하고 최연소는 26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중 회장은 6명으로 42세인 구광모 LG 회장과 45세인 조원태 한진 회장이 대표적입니다.정의선(50)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과 강호찬(49) 넥센그룹 부회장 등 차기 회장 후보인 부회장급도 15명으로 조사됐습니다.오너가 중 최연소 임원은 금감원 공시 기준으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의 차남인 김민성 상무입니다...

      산업·IT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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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현장경영 재개…“코로나 이후 성장 준비”

      [앵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부터 주요 사업장을 돌며 경영현황 점검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응전략을 마련에 나섭니다.질병으로 인한 유례없는 비상상황에 그동안 재계 총수들의 현장경영도 주춤한 상황이었는데요. 예상보다 사태가 길어지면서 적극적인 상황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현장 경영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슬기롭게 대처하며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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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코로나 위기 이후 성장 준비하겠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7일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구광모 회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구 회장은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성장동력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 시민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고객과 투자자, 사회로부터 신뢰와 ..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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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올 첫 현장 경영…디자인센터 방문

      구광모 ㈜LG 대표가 디자인 분야의 현장경영에 나섰습니다. 구광모 대표는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 내 디자인경영센터를 방문해 ‘디자인 경영’을 강조했습니다.구 대표는 “디자인은 고객이 우리 제품에 대해 첫인상을 받고 사고 싶다는 가치를 느끼는 처음 순간”이라며 “제품을 사용하는 내내 섬세한 배려와 편리함에 감탄하고, 고객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도 디자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어 구 대표는 “고객에 가슴을 뛰게 하는 디자인이야말로 고객 경험과 감동을 완..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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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뉴리더]①가전명가 새 사령탑 권봉석 LG전자 CEO

      [앵커]2020년 새해에 주목받는 기업 ·기관의 CEO를 통해 해당 조직의 도전과 과제를 소개하는 ‘2020 뉴 리더’ 시간입니다. 오늘은 가전 명가의 새 ‘사령탑’ 권봉석 CE0가 이끄는 LG전자가 과연 어떠한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지 알아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LG전자의 새 사령탑에 선임된 권봉석 LG전자 사장.1987년 LG전자 입사 후 전략, 상품기획, 연구개발, 영업 등 사업 전반을 두루 경험한 ‘융합형 전략가’로 불립니다.그는 구광모 회장 체제 들어 강화되고 있는 ..

      산업·IT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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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구광모 회장 “2020년은 고객 마음으로 실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새해 신년사에서 고객 가치에 방점을 찍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올해는 고객 가치를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 고객 관점에서 고민하고 바로 실행하는 실천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2일 밝혔다. 구 회장은 신년사를 담은 디지털 영상 ‘LG 2020 새해 편지’를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그동안 LG는 임직원들이 강당 등 별도의 장소에 모여서 하는 오프라인 시무식을 진행해 왔지만, 새해에는 구 회장의 뜻에 따라 시무식을 없애고 신년사를 디지털 영상으로..

      산업·IT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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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새해 시무식 영상 메세지 '디지털'로…구광모式 실용주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LG그룹의 새해 시무식 풍경이 확 달라진다. 강당 등 한정된 공간에 임직원들이 모여서 하던 오프라인 시무식 형태를 모바일과 PC 등 디지털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LG그룹은 내년 1월 2일 오전 25만명의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구광모 회장의 신년사 영상을 담은 이메일을 전송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LG그룹은 1987년 LG트윈타워 준공 이후 31년간 여의도에서, 지난해에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700여명이 모여서 새해 모임 행사를 가져왔다. 그러..

      산업·IT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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