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서울경제TV]김낙회 관세청장 “면세점 5년 특허기간 연장 검토”

      김낙회 관세청장 “면세점 5년 특허기간 연장 검토” 시내면세점 8개 업체 대표들과 비공개 오찬 간담회 면세제도 개선 위한 태스크포스서 “긍정적으로 검토” 업계 “신규사업자 가세 면세점 더이상 황금알 낳는 거위 아니다” 김낙회 관세청장이 서울 시내면세점 대표이사들에게 5년으로 제한하고 있는 면세점 운영기간을 연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4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오전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시내면세점 8개 사업자 대표이사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5년마다 사업자를 다시 뽑도록 한 현 제도..

      경제·사회2016-03-04

      뉴스 상세보기
    • 면세점 신설 완화될듯…‘재승인 주기’ 연장도

      최근 논란이 됐던 면세점 재승인 기간을 현재 5년에서 더 늘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기획재정부와 관세청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면세점 제도개선 태스크포스를 꾸려 내년 7월까지 전반적인 제도 보완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태스크포스는 서울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시내 면세점을 추가로 허용하는 방안이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해당 광역지자체 면세점 이용자수와 매출액에서 외국인 비율이 각각 50%를 넘고, 그 지역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30만명 이상 늘어야 신규 면세점 지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요건을 충족..

      산업·IT2015-12-30

      뉴스 상세보기
    • 시내면세점 4곳 심사 돌입… 내일 오후7시 결과 발표

      올 연말 특허가 만료되는 서울 3곳, 부산 1곳 등 시내면세점 운영사업자를 뽑기 위한 심사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특허심사위원 15명은 오늘 충남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1박2일간 합숙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첫 날은 각 업체가 제출한 자료와 관세청의 실사 서류를 바탕으로 서면 심사가 진행되고 이틀째인 내일(1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업체들이 차례로 프레젠테이션을 펼칩니다. 선정 결과는 내일 오후 7∼8시쯤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사회2015-11-13

      뉴스 상세보기
    • 외제차 수입액 10분기만에 감소

      '폭스바겐 연비조작 사태'의 여파로 외제차 수입액이 10분기 만에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관세청이 발표한 '승용차 교역 동향'에 따르면 3·4분기 승용차 수입액은 총 24억1,200만달러로 전 분기 대비 1.1% 줄었다. 승용차 수입액이 감소한 것은 지난 2013년 1·4분기 이후 10분기 만에 처음이다. 2013년 1·4분기 10억6,500만 달러를 기록했던 승용차 수입액은 같은 해 4·4분기 16억6,900만달러, 올 2·4분기 24억3,900만달러로 분기마다 최고액을 경신했다. 1,500

      경제·사회2015-10-30

      뉴스 상세보기
    • 11월부터 한국-캐나다 성실무역업체 상호 통관혜택

      관세청은 11월부터 ‘한국-캐나다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이 본격 이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상호인정약정이란 세관 절차상 화물검사 축소 및 우선통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안전관리 공인 우수업체에 대해 상대국에서도 똑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한국과 캐나다 양국은 지난 6월 약정 체결 후 9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제도 실효성을 점검했다. 앞으로 우리나라 AEO 업체의 수출화물은 캐나다 세관에서 화물검사 축소 등 신속통관 혜택을 받게 된다. 한국은 중국·미국·일본 등 12개 국가와 AEO..

      경제·사회2015-10-30

      뉴스 상세보기
    • 환전업 대형화 유도… 불법 외환거래 양지로 끌어낸다

      기획재정부가 29일 발표한 '환전업 개편 방안'의 핵심은 영세 환전업의 몸집을 키워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불법 외환 거래를 양지로 끌어내 외환거래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다. 동시에 환전업 감독 주체를 한국은행에서 관세청으로 50여년 만에 전환하며 감독을 대폭 강화한다. 그동안 서울 명동·남대문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환전상은 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외화를 받아 은행에서 이를 원화로 교환해 그 차액으로 이익을 남기는 데 안주해왔다. 외국인만 상대하다 보니 관련 산업이 커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외환 송금도 겸업하게 ..

      경제·사회2015-10-29

      뉴스 상세보기
    • 부산경남지역 물류업체, AEO로 기업경쟁력의 물고를 트다

      부산지역 13개 업체가 부산세관으로부터 성실무역업체(AEO) 공인증서를 받았다. 부산세관은 지난 13일 오후 부산세관 대회의실에서 성실무역업체로 공인 및 재공인된 13개사에 공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2015년 제3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올해 신규로 AEO 공인을 받은 업체는 대한관세법인, 국양로지텍, 어질리티, 티피오 로지스틱스, 씨앤에스 국제물류센터, 씨제이대한통운 비엔디 등 6곳이다. 공인 유효기간이 도래해 재공인된 업체는 남아종합물류, 디와이디 해운항공, 미..

      경제·사회2015-10-14

      뉴스 상세보기
    • 독과점 개선… 면세점시스템 대수술한다

      정부가 면세점 시장의 독과점 구조 개선과 특혜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면세점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관세청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면세점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제도 개편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지난달 초 출범한 TF에서는 이익환수 확대 방안으로는 정부에 내는 면세점 특허수수료 인상과 사업자 선정방식 변경 등 수수료 인상 폭과 도입 시점이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면세점 특허(점포) 수 기준으로 전체 시장의 60% 미만을 유지해야 한다는 현행 제도도..

      경제·사회2015-10-12

      뉴스 상세보기
    • 면세점 제도 바꿀 TF 운영… 15일 제도 개선 공청회

      정부가 시내면세점의 이익 환수분을 늘리고 면세점 시장의 독과점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시장재배적 기업의 면세점 신규 입찰 참여를 제한하는 것에 대한 논의도 이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관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등은 지난 9월 초부터 면세점 제도 개선을 위한 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는 애초 시내면세점들이 얻는 이익 중 환수분을 확대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꾸려졌다. 그러나 국정감사를 거치면서 면세점 독과점이 도마 위에 오르자 이..

      경제·사회2015-10-12

      뉴스 상세보기
    • 면세점 제도개선안 연내 나온다

      사업권 수수료 0.05%→5% 100배 인상 법안 발의 정부가 신규 면세점 선정 정보 유출 등 논란이 많았던 면세점제도 개선 방안을 올해 안에 내놓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지난달부터 관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등과 함께 면세점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왔다”며 “오는 15일 공청회를 열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연말까지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관세청이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의 ..

      경제·사회2015-10-11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