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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디아이디어스, 체온 따라 색 변하는 체크밴드 개발

      ㈜제이디아이디어스가 손목에 간편히 착용하여 발열을 상시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크밴드를 개발, 시판한다. 이는 코로나와 같이 발열을 동반하는 감염병에 특화된 상품이 될 전망이다.   코로나로 국내 확진자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감염자도 신경을 써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제에 관한 소식은 그 신뢰를 잃어가며, 재확산의 불안감이 더 크게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라는 질병 자체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사회 구성원간의 유대를 잃어가는 모습이 더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

      라이프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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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펀드-유바이오로직스, 국제보건 위한 연구기금 출연 약정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와 유바이오로직스가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및 풍토성 감염병 R&D 지원 확대를 위한 연구기금 출연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라이트펀드 문창진 이사장과 김윤빈 대표,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와 최석근 대표가 참석해 출연 약정서를 교환했다.이번 약정으로 유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민관협력 감염병 연구기금인 라이트펀드에 매년 2억5000만원의 기금을 출연하게 된다. 라이트펀드는 유바이오로직스의 출연 기금과 함께 최근 신규 출자자로 참여한..

      증권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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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노래방 QR코드 의무화…위반 사업장엔 벌금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오늘(1일)부터 클럽이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을 방문할 때는 개인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반드시 찍어야 한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에 개인정보를 암호화한 QR코드를 내려받으면 사업자는 정부가 만든 전자출입명부 앱을 통해 QR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위반 사업장은 벌금형 등의 처벌을 받게 되고, 이용자의 경우 QR코드를 찍지 않으면 출입을 제지 당한다. 이는 고위험시설에 의무 적용되는 전자출입명부 제도가 계도기간을 끝내고 본격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jjs..

      정치·사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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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청 "보건연구원, 질병관리청 소속으로"…독립성 강화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5일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는 방안을 확정했다.또 국립보건연구원은 보건복지부로 이관하지 않고 질병관리청 소속기관으로 두기로 했다.당정청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당정청은 "보건복지부 소속인 질병관리본부를 차관급 외청인 질병관리청으로 신설해 감염병 재난관리주관기관으로 지정해 독자적 권한을 부여..

      정치·사회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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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노래방·클럽 입장시 QR코드 필수…위반업소 벌금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10일부터 전국 노래연습장과 클럽, 헌팅포차 등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개인신상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찍어야 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전국 8개 종류의 고위험시설에서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위험 시설로 분류된 ▲ 헌팅 포차 ▲ 감성주점 ▲ 유흥주점(클럽·룸살롱 등) ▲ 단란주점 ▲ 콜라텍 ▲ 노래연습장에서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반드시 도입해야 ..

      정치·사회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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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등 코로나19 확산에 "가을 전 재유행 우려"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등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코로나19가 다시 대규모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수도권에는 인구 2,600만명이 밀집해있고, 상업시설 등 주요 시설이 모여 있어 감염병 전파가 빠르고 광범위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등교수업까지 확대되면서 학교를 통한 감염 확산 가능성도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수도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6명으로 서울 19명, 인천 11명, 경기 6명으로 전체 신규..

      정치·사회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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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플러스생명과학, 크리스퍼 플러스 유전자가위 기반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과제 선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유전자가위 연구 선도기업 ㈜지플러스생명과학(대표이사 최성화)이 사단법인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지원하는 ‘2020년도 바이오 의약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크리스퍼 기반 감염병 바이러스 핵산 진단 키트’ 과제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제품 개발 및 제작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에 과제 수행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월 초부터 시제품 생산을 시작하고 약 5개월간 연구·개발을 통해 11월까지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DNA상의..

      증권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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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업계,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설립 추진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제약바이오업계가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상황에 대응하는 치료제와 백신, 필수의약품 등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9일 이사장단회의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어 감염병 확산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치료제와 백신, 고비용·저수익의 필수의약품의 안정적인 개발을 지원하는 ‘(가칭)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을 설립하고, 공동 출자하기로 의결했다.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가 공동 출자·개발을 뼈대로 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은 이..

      산업·IT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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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의 공개행보를 격려해야 하는 이유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의약품은 국민 보건을 위해 쓰여야 한다. 사상 초유의 감염병 치료를 위해 쓰이는 의약품은 더욱 그렇다. 무상 공급분의 수량 제한 등 어떤 전제 조건도 달지 않겠다.”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코로나19 혈장 치료제를 국내 환자들에게 무상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덧붙인 배경설명이다. 앞서 허 사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급격히 커지던 지난 4월 초, 하반기 내 치료제를 내놓겠다고 공언하며 질병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했다.‘코로나19 전..

      오피니언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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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타이어, '코로나19' 극복 동참…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넥센타이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부족한 헌혈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이를 위해 넥센타이어는 지난 14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재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대한적십자사의 혈액보유량의 적정량(5일분)이 현저하게 부족한 상황이다. 참여한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며..

      산업·IT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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