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신규 영웅 등 대규모 업데이트

산업·IT 입력 2022-09-28 14:45:39 정창신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넷마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신규 영웅, 룬 보스 등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영웅 악마의 화신 세인은 어둠 속성 근거리 딜러로, ‘악마 해방스킬을 활용해 적군을 속박하고 생명력 회복 불능 상태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귀신베기: 스킬을 사용하면 원거리를 빠르게 이동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세 번째 룬 보스 궁기는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어 자세를 취한 후 원거리 공격 면역력을 갖추는 것이 특징이다. 룬 보스를 처치하면 기여도에 따라 장신구, 성장에 필요한 재화, 의상교환권 조각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길드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길드 넥서스에서 몬스터를 소환하고 길드원과 함께 공략하며 협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클리어한 몬스터 난이도에 따라 골드, 길드 주화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개발 진행 중인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세나랩을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로비의 세나랩에 입장해 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콘텐츠 일부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적극적인 피드백을 통해 개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105일까지 가을맞이 소탕 대작전이벤트를 진행하며, 해당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룬 던전 소탕권을 제공한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사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정창신 기자 경제산업부

csjung@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