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캠프 석동현 특보, 이틀 연속 디딤 장내매수…보유주식 4만주↑

증권 입력 2021-12-24 13:42:57 배요한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윤석렬 대선캠프에 합류한 디딤의 사외이사 석동현 변호사가 디딤 주식을 추가로 늘렸다.


금일(24일) 디딤의 임원 및 주요주주 소유상황 공시에 따르면, 석동현 사외이사는 이달 20일 1만주, 22일 8,000주 등 이틀 동안 1만8,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써 석 사외이사 보유 주식은 기존2만8,217주에서 4만6,217주로 늘었다.


디딤의 석동현 사외이사는 윤석열 대선후보와 40년지기 친구다.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며 윤 후보가 1994년 대구지검 첫 발령 때부터 대구지검에서 함께 지냈다. 2011년 부산지검장, 2012년 서울 동부지검장 이후 올해 8월 디딤 사외이사로 취임했다. 올해 10월에는 윤석열 후보 국민캠프에 특보단장으로 합류했다. /byh@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배요한 기자 증권부

byh@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