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가고객만족도 5년 연속 은행 부문 1위

금융 입력 2021-12-07 16:22:50 수정 2021-12-07 17:08:25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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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뒷줄 가운데) 신한은행 부행장이 7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21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신한은행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는 ‘2021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5년 연속 은행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NCSI 조사는 국내·외에서 생산돼 국내 소비자에게 최종적으로 판매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 수준을 측정·계량화한 대표적인 고객지수로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 대학이 공동 개발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 조사에서 ▲Good서비스를 통한 고객가치 창출 ▲고객을 위한 디지털 혁신 ▲탁월한 리스크 관리 능력 ▲선제적인 금융소비자보호정책 추진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고객 성공 지원 플랫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5년 연속 은행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중심 가치경영과 차별화된 ESG 경영이 고객만족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그룹의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에 발맞춰 고객과 소통하며 은행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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