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3일부터 청약 돌입

부동산 입력 2021-12-02 15:51:54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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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1순위 청약…24일~28일 정당 계약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제일건설은 오는 3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8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1566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74㎡ 156가구 △84㎡A 508가구 △84㎡B 268가구 △84㎡C 214가구 △107㎡ 261가구 등이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기관추천,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생애최초 등 다섯 가지 방법을 통해 특별공급 신청이 가능하며, 전체 가구 중 684가구가 대상 물량이다.


특별공급 이후에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6일(월) 1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월)이며, 정당계약은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이어진다.


단지가 들어서는 익산은 전주 등 인근지역과 달리 비규제지역이라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익산 제일풍경체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공원형 단지로 유천 생태습지 등이 위치해 있다. 또 익산 국가산업단지, 익산 국가 2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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