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영자총협회, ‘SW 특화 기업맞춤형 현장훈련’ 수행에 ‘총력’

S경제 입력 2021-10-20 09:33:31 정의준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경기경영자총협회는 기업맞춤형 SW분야 현장훈련 지원사업의 수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중소기업에서도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보안 등 소프트웨어 분야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필요 인력의 충족이 어려운 상황이다.


‘기업맞춤형 SW분야 현장훈련 지원사업’은 이러한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충족하고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외부 전문가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 및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훈련실시와 관련된 비용을 최대 1년간 1,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소프트웨어 직종의 벤처·중소기업은 물론 제조업, 기계 등 일반 중소기업 중에서도 직무적으로 소프트웨어 활용이 필요한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올해 연말까지 250개 기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경기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훈련센터는 금번 지원사업에서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맞춤형 현장훈련(S-OJT)’의 수행을 맡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 역량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은 “S-OJT는 인력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내에서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사업”이라며 “정부지원으로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SW 특화 기업맞춤형 현장훈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경영자총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