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동두천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 오는 9월 분양

부동산 입력 2021-08-31 17:20:19 배요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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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는 31일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내달 초 동두천 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 분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엘크루 더퍼스트는 지하 3~지상 26, 2개 동, 22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전용면적 72아파트 168가구, 전용면적 23~42오피스텔 54, 전용면적 32~125단지내 상가 17실 등으로 구성됐다.

 

전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4BAY 평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원활하고 공간 효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옆에 흐르는 신천과 수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고, 수영장을 갖춘 행복드림센터와 문화공간인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편의 시설도 다수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최고층(26)으로 조성됐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동두천중앙역과 가까운 수도권급행철도(GTX-C) 2028,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양주 구간이 2023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하나로마트, 동두천 제일시장, 중앙시장, 동두천 중앙성모병원, CGV(9월 예정), 동두천시청, 동두천시 보건소 등 각종 편의시설과 관공서가 인접해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동두천 초··, 동두천여중, 한국문화영상고 등이 인근에 위치했다.

 

동두천은 올해 상반기 평균 매매가 상승률이 경기도 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다. KB부동산에 따르면 동두천 지역의 올해 상반기 평균 매매가 상승률은 20.16%에 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동두천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로 건설 업계가 분주해지고 있다면서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최근 6연속 조기 분양 완판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동두천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도 조기 분양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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