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한라 하우젠트 센트로’ 9일 공개ㆍㆍ실수요자 관심집중단지

S경제 입력 2021-04-09 11:11:10 박진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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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특별공급, 20일 해당지역 1순위, 21일 기타지역 1순위

12~13일 오피스텔 청약, 15일 추첨, 16일 계약

[사진= 대구역 한라 하우젠트 센트로]

대구 최중심가와 침산권을 잇는 태평로가 달구벌대로에 이어 대구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태평로 최중심 대구역 바로 앞의 대구역 한라 하우젠트 센트로9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아파트 전용 84A, 84B 132세대, 오피스텔 27OA, 59OB 96실로 구성되는 대구역 한라 하우젠트 센트로는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해당지역 1순위, 21일 기타지역 1순위 접수를 받으며, 오피스텔은 12~13일 양일간 청약을 받고 15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고 16일 계약에 들어간다.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트로는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인 데다 동성로 도보 약 1, 롯데백화점까지는 약 2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위치다. 주변에는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 등이 가까우며, 문화생활을 위한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오페라하우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인접해 있어 침산권 생활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더 각광받는 주거지다.

 

여기에 대구역 주변은 대구권 광역철도 개발 가시화와 대구시청 후적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지역으로 개발 수혜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 주목하고 있던 단지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며, 완공되면 대구와 경북을 4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여 교통편의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대구시청 후적지 개발이 진행되면 기존 인프라에 교통이나 학군, 편의시설 등이 확충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이에 따라 인구유입도 활발해지고 주거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대구권 광역철도와 대구시청 후적지 개발로 인해 주변 부동산의 가치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 더 오르기 전에 선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역 한라 하우젠트 센트로는 실용적인 상품구성과 혁신평면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 최중심의 화려한 시티뷰를 만끽할 수 있는 단지는 도심 속에서도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공개공지, 옥상공원, 피트니스센터 등이 있다. 또한 거실과 마주보고 있어 탁 트인 뷰를 보며 가족과 소통하며 주방 일을 할 수 있는 대면형 주방(84B), 아이들이 집중력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에듀룸(84B) 등 혁신평면과 워크인드레스룸, 수납장팬트리(84A)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공간구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무풍 시스템 에어컨, 전기쿡탑, 전자비데, 빌트인 콤비냉장고빌트인 드럼세탁기(27OA) 등 다양한 무상제공품목은 물론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의향이벤트 참여시 특화제공 품목으로 27OA는 빌트인 의류건조기, 59OB는 양문형 냉장고를 추가로 제공한다.

 

뛰어난 입지와 개발비전은 물론 제품력에서도 우수한 기대감을 받고 있는 대구역 한라 하우젠트 센트로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방문 예약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동대구역 바로 앞 대구 동구 신천동 328-2에 위치한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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