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 덕은지구 7,200여 세대 배후수요 거느려

S경제 입력 2020-11-23 17:07:31 박진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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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

주택시장 규제와 초저금리 기조 지속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 부동자금이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가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상가는 초기투자비용이 제법 들고 배후수요나 유동인구, 교통망 등에 따라 수익률이 엇갈리는 경우도 많아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그중 상가 투자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고정 배후수요다. 교통, 설계, 환경 등 상가의 수익률을 좌우하는 요소는 다양하지만 상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상가를 이용하는 사람이다. 때문에 상가 주변으로 주거단지나 업무단지가 밀집돼 있어 사람이 많은 곳이라면 일단 합격이다. 거기에 강이나 산, 대규모 공원이 있어 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곳이면 더욱 좋다.

 

고양 덕은지구에서 선보일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이 대표적이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삼정건설이 고양시 덕은지구 주상1블록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덕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단지 내 상가다. 아파트는 지상 25 4개 동, 전용면적 84~135 366가구로 구성되고 상가는 지하 1~지상 2층에 90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고양 덕은지구는 행정구역상 고양시에 속하지만,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맞붙어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에 속하는 택지지구다. 서울 서쪽의 대표적인 업무지구인 마포구 상암DMC와 강서구 마곡지구에 10~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위치다.

 

지난해 7월부터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고 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7,200여 세대, 12,000명의 아파트 입주민과 2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업무시설 종사자들이 배후수요를 이루게 된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의 장점은 무엇보다 덕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아파트 입주민 고정수요와 함께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는 점이다. 이 상가가 들어서는 고양덕은지구는 아파트와 업무시설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여기에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상암DMC 업무지구와 맞닿아 있어 서울 상암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앞 한강을 사이에 두고 기업 입주가 이어지고 있는 복합신도시인 강서구 마곡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와 함께 미디어밸리 복합타운사업과 수색DMC역세권개발 등 주변 개발호재의 수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 난지한강공원 등 단지 주변 녹지가 풍부해 이곳을 찾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이 상가는 지구 내 고정수요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접근하기도 편하다. 우선 단지 앞에 광역철도 원종-홍대선(계획) 덕은역이 들어서게 되면 향후 초역세권 상가로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자유로와 제2자유로, 강변북로가 가까워 서울, 김포를 비롯해 고양 도심으로 이동이 쉽다. 이와 함께 마포구와 영등포구를 잇는 월드컵대교가 준공을 앞두고 있고 서울문산고속도로도 11 7일 정식 개통됐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지상 1층에 F&B와 리테일 등 생활밀착형 시설, 지상 2층에 병원, 학원, 미용 등 지역밀착형 시설 등 아파트 입주민과 지역 주민의 수요에 대응한 MD 구성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강을 바라보는 스트리트형·4면 개방형 설계를 도입해 접근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상가 주차는 법정 기준보다 여유롭게 설계될 예정이다. 더구나 고양덕은지구 상업용지비율이 1.3%에 불과해 희소가치를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72-2번지에 11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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