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학의 ‘장중일기’-8월6일 오전 시황] “상승의 대중화가 시작된 상황”

증권 입력 2020-08-06 09:48:25 수정 2020-08-06 21:13:36 enews2 기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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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더원프로젝트 대표 [사진제공=더원프로젝트]

시장은 상승의 대중화가 시작된 상황이다. 원달러 환율은 1,183원에 거래되며 원화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 귀환조건을 구축한 것이다.


제일 상단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대형IT주가 시장을 이끌어가는 가운데 하단에서 증권주를 비롯한 지수관련대중주들인 철강금속·기계·조선·에너지·화학·운송·자동차 등의 상승세가 시장을 밀어 올리고 있다. 


시장중심에는 반도체·통신장비·2차전지·수소차·OLED·핸드셋·IT부품·제약·바이오의 순환 과정 속에 시세분출 종목이 발생하는 전형적인 강세장 모습이다.


지금과 같은 시장상황에서 주력 종목들에 대한 보유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얕은 시세에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


△홍성학 더원프로젝트 대표 = 추세 추종 시스템 ‘울티마’ 투자기법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분기별 안정적인 10% 수익을 목표로 실전 투자를 하고 있다. 대우·한화·동원증권 등에서 근무하며 30년 넘게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3년 증권방송인 한국경제TV에서 증권전문가 실적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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