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100% 계약 완료

부동산 입력 2020-06-26 14:59:56 설석용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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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상가에 이어 아파트까지 100% 계약, 뛰어난 입지로 조기 완판

두류 센트레빌 조감도. [사진=동부건설]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 631-40 일대에 공급하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의 계약이 100% 완료됐다.

동부건설은 26일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의 모든 가구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시작한 지 4일 만에 완판된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단지상가에 이어 아파트까지 100% 계약이 완료된 것이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를 모두 갖춘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 초역세권(약 150m 거리)이며, 단지에서 두류역도 약 500m 거리라 두 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대구광장점과 홈플러스 내당점, 서남시장, 서대구세무서, 대구의료원 등도 가깝다. 대구 신흥초를 비롯, 주변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5곳, 고등학교 5곳 등 인접한 초·중·고교만 15곳으로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는 총 면적 165만3,965㎡의 두류공원도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는 15만여㎡ 규모의 대구신청사가 조성된다.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 기능 외에 문화, 교육, 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들어서며 2022년에 착공해 2025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동부건설의 특화설계와 우수한 상품성,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히든주방, 룸인룸 팬트리 등 더 넓은 생활을 위한 특별한 공간 설계를 했다. IoT홈서비스, 음성인식 AI 시스템, 미세먼지 차단형 환기 시스템 등도 설치된다.

단지 내 석가산과 자연형 연못이 있는 센트레갤러리에는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티하우스가 조성되며, 숲과 놀이터, 어린이집이 조화를 이룬 키즈빌리지도 들어선다. 키즈빌리지 옆에는 키즈하우스(어린이집), 실버하우스(경로당) 건물이 조성된다. 또한 단지 중앙 산책로인 센트레웨이, 외곽 산책로인 포레스트웨이, 야외 피트니스 시설이 마련된다.

단지 전체 1층이 필로티 구조로 설계되며, 로비에 리빙라운지와 리빙가든을 계획했다. 또한 고급 아파트 단지에만 적용되는 저층 석재 마감으로 건물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부출입구 앞에는 키즈스테이션을 마련해 부모와 자녀가 안전하게 학원 차를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입지와 동부건설의 우수한 상품성 등이 100% 계약으로 이어진 것 같다” 며 “동부건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신뢰가 높아 가능했으며, 대구에서 센트레빌 브랜드가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최고의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joaqu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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