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신흥 주거라인 중심 '동래 효산 벨뷰', 본격 분양 나서

라이프 입력 2020-04-23 09:08:08 유연욱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 효산 건설 제공

㈜효산건설이 지난 22일 동래구 온천동 1249-2번지 일원에 위치한 '동래 효산 벨뷰' 실물하우스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함에 따라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893.2( 270) 부지에 들어서는 동래 효산 벨뷰는 조정대상지역 해제 영향으로 가격이 급등했던 이후 동래구의 첫 분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래 효산 벨뷰는 지하 1~지상 20층으로 총 76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 세대는 ▲64A 12세대 ▲64B 1세대 ▲67A 19세대 ▲67B 19세대 ▲68 19세대로 아파트 70세대와 15~20층까지 오피스텔 ▲84 6세대로 구성되며 아파트의 3면 확장으로 30평대와 같은 넓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주거 공간이 넓은 만큼 맞통풍이 가능한 4bay 설계를 통해 통풍ㆍ채광ㆍ개방감을 높이고 넓은 수납공간도 마련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거 라이프를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도시철도 3·4호선의 환승역인 미남역과 도보 1분 거리로,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차량 9분 거리 만덕터널을 비롯해 남해고속, 경부고속이 인접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교육여건 및 생활 여건도 우수하다. 도보 5분 이내 금강초등학교가 위치하고 동래고, 동인고, 사직고, 동래여고 등 명문 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다. 반경 1.5km 이내에 롯데백화점 동래점이, 2km 이내에는 롯데마트, 메가마트,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 대형마트와 사직종합운동장, 온천천, 대동병원, 부산지방법원 등의 다양한 생활기반시설과 쇼핑,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도시철도 3호선을 따라 미남역과 사직역 주변으로 기존에는 온천 반도보라스카이뷰(1,149세대)만 위치했었지만 동래 효성해링턴플레이스(762세대)가 입주한 이후 7월에는 e편한세상 동래온천(439세대)이 순차적으로 들어선다. 여기에 동래 래미안아이파크(3,853세대) 2021년 입주 예정으로 일대가 뉴타운으로 급격히 변모해 높은 미래가치도 예견된다.

 

분양 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동래구의 첫 분양과 인근 프리미엄 대단지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다" "한걸음에 풍부한 생활과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미래 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동래 효산벨뷰는 준공 후 분양하는 아파트로 6월 이후부터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실물 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249-2번지 2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