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銀, 대구 송현동지점 임시 폐쇄…26일 업무 재개

금융 입력 2020-03-19 14:42:17 수정 2020-03-19 14:44:27 윤다혜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B국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구 송현동지점을 임시 폐쇄하고 오는 26일 업무를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대체영업점으로 본리동종합금융센터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KB국민은행은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소재한 송현동지점 방문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지점을 긴급 방역하고, 거래고객에게는 관련 내용을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했다.


감염 우려가 있는 소속 전 직원은 정부 보건당국 매뉴얼에 따라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점포 운영 프로세스에 따라 즉시 조치했다"면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d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윤다혜 기자 금융팀

yunda@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