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미세먼지 신호등 도입

부동산 입력 2020-03-17 13:28:22 수정 2020-03-17 14:41:54 지혜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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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에 최초로 적용될 미세먼지 신호등. [사진=쌍용건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쌍용건설이 KT와 협약을 맺고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단지에 아이오티 에어 맵(IoT Air Map)’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세먼지 측정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단지 주변 공기질을 신호등으로 알려준다이뿐만 아니라 국내 약 400개 국가측정소와 2,000여개의 KT측정소를 통해 취합한 실시간 지역·시간대별 미세먼지 모니터링 결과를 앱을 통해서도 제공된다.

 

조주성 쌍용건설 건축기술 담당임원 상무는 단지에서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향후 분양되는 단지에도 이 시스템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지하 4~지상 20, 2개동,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가구(84) 171가구로 구성된다. /heyjin@sedaily.com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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