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미국 3개 주정부 협력업체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증권 입력 2020-03-11 09:53:07 양한나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미국 공급을 추진한다.

11일 회사는 네바다, 워싱턴, 뉴저지 3개 주정부의 협력업체들과 기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 주정부의 조달업무에 참가하는 협력업체들로 주정부 내 의료기관에 진단장비와 의료용 소모품을 납품하고 있다. 회사는 협력업체들을 통해 각 주정부에 테스트용 진단키트를 제공하고, 성능평가를 거친 후 협력업체를 통해 미국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중동, 유럽 지역에 이어 미국 시장에도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게 되었으며,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 추세에 따라 해외 영업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양한나 기자 증권팀

one_sheep@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