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클린 공기살균기, 코로나바이러스 소멸시켜 예방에 도움돼

라이프 입력 2020-02-04 15:23:03 유연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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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터클린 제공

전염성이 강하고 치사율이 높아 사람들을 공포로 빠뜨리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인 가운데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을 위해 위생과 청결에 적극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가운데 워터클린에서 실내 미세먼지 제거와 살균을 위해 공기살균기 STR솔루션 공간살균기를 출시했다해당 제품은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신종플루, 슈퍼박테리아, 새집증후군 유해물질 및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의 DNA/RNA 구조를 끊어버리는 ST라디칼을 초당 3만여 개 생성하는 대기 환원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워터클린의 환원방식은 세균이 유해결합물이 되기 전의 구조로 돌려놓기 때문에 공간 안에 있는 흡착 바이러스와 세균이 99% 소멸된다는 장점이 있다. 가족들과 모여 사는 집이나 혼자 거주하는 1인 가구에 적합하다. 


한편, 워터클린에서 출시한 공기살균기는 각종 인체무해증명 시험을 완료하고 인증서, 성적서, 특허증 등을 받아 인정받은 바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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