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MBA, 2020년 총 동문회 개최

산업·IT 입력 2020-01-17 14:18:14 수정 2020-01-17 14:20:35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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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 휴넷 대표가 16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열린휴넷 MBA 총 동문회 ‘2020 신년의 밤’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사진=휴넷]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16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휴넷 MBA 총 동문회 ‘2020 신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휴넷 MBA는 2003년 국내 최초 비학위 온라인 MBA로 출시됐다. 지난 17년 동안 2천여개 기업에서 단체로 수강을 하고, 직장인, CEO,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를 포함해 5만 명의 동문을 배출하며 명실공히 대표적인 온라인 MBA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행사에는 휴넷 권대욱 회장과 조영탁 대표이사를 비롯해 동문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동문회장 이취임식,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의 ‘2020 트렌드’ 특강 등이 진행됐다. 신임 동문회장에는 안다인 ㈜스페스 대표가 선출됐다.


휴넷 MBA는 온라인으로 경영, 전략, 인사, 마케팅, 회계 등 5개 과정을 학습하는 경영학 마스터 프로그램이다. 전 과목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인증을 받았으며, 과정 이수 시 ‘경영능력인증시험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실용적인 MBA로 인정받고 있다. 동문제도를 통해 인적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수강료(5개월 기준)는 100만원 대이나, 고용보험 환급제도를 활용하면 약 30만원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월 단위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매월 초 개강한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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