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평생교육원, 2020년 학점은행제 평가 인정 100% 인가, 1월 수강생 모집

산업·IT 입력 2020-01-02 21:47:00 수정 2020-01-03 08:11:27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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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학위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 과정 등 포함, 총 121과목 보유, 1/8(수) 개강

[사진=휴넷평생교육원]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휴넷평생교육원은 지난 해에 이어 2020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평가 인정 결과 전과목 100% 인가를 받고, 올해 첫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평가 인정을 통해 경영학, 심리학, 회계학, 사회복지학 등 학위 과정을 비롯해 사회복지사, 한국어교원,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공인회계사(CPA) 등 국가 자격증 과정에서 총 121과목을 보유하게 되었다.
 
휴넷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평가 인정 결과는 학습자가 학점은행 기관을 선택할 때 신뢰할만한 기관인지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라며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원의 정식 인가 교육기관인지, 인가가 확정된 과목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학위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2020년 법안 변경으로 자격요건이 달라진 사회복지사 과정의 경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과목(이론 16과목 및 실습 1과목)이 개설되었으며, 수강생이 많은 경영학, 심리학 전공 과목도 모두 개설되어 교육원 이동 없이 한 번에 학위를 마칠 수 있다.
 
현재 휴넷평생교육원에서는 2020년 첫 개강반 수강생을 1월 7일(화)까지 모집 중이다. 사회복지사, 경영학, 심리학 과정은 과목당 5만 9천원(최대 60% 할인),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과정은 과목당 4만 9천원(최대 67% 할인)에 수강할 수 있다. 신년을 맞아 백화점상품권, 홍삼, 다이어리, 캘린더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휴넷평생교육원은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 학습이 가능해 수강생에게 편리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료 재수강 지원 및 민간자격증 발급 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ID:휴넷평생교육원)과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1대1 맞춤 학습설계와 학습일정 자동 알리미 시스템으로 수강생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휴넷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kook6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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