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휴대폰으로 수하물 탑재 확인한다…국내 최초

산업·IT 입력 2019-12-18 08:22:20 수정 2019-12-18 10:57:18 정새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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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18일부터 국내 항공사 최초로 휴대폰을 통한 수하물 탑재 정보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18일부터 국내 항공사 최초로 휴대폰을 통한 수하물 탑재 정보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의 탑승객은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의 수하물 탑재 여부 및 탑재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휴대폰을 통한 수하물 탑재 정보 확인 서비스는 인천공항 출발 항공편에 한해 우선 적용되며향후 세계 주요 공항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특히특정 승객 하기 등 비정상 상황시 수하물 위치파악이 용이해 항공기 지연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등 고객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타얼라이언스 연계 항공편 탑승객도 동일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스타얼라이언스는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회원사간 정보 공유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회원사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편의 증대 및 회원사간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휴대폰을 통한 수하물 탑재 조회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수하물 탑재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현장에서도 수하물 위치 추적이 용이해져 수하물 분실이나 오배송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j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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