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고용노동부 ‘근무혁신 우수기업’ 선정… SS등급 획득

산업·IT 입력 2019-11-21 14:04:52 수정 2019-11-21 14:46:24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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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자동화(RPA), 사내용 챗봇을 통한 업무 생산성 강화

시차출퇴근제, 무제한 자율휴가제, 주 4.5일 근무제 등 유연한 근무제도 도입

권대욱 휴넷 회장(오른쪽)이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근무혁신 우수기업'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휴넷]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평생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고용노동부의 근무혁신 우수기업에 선정됐다휴넷은 최우수 기업에게만 주어지는 SS등급을 획득했다시상식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휴넷 권대욱 회장이 대표로 참석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앞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참여해 높은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해 ‘근무혁신 우수기업’ 24개소를 발표했다우수기업들은 근무혁신을 위한 고용 문화 조성제도 및 인사 조직 관리 혁신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휴넷은 단순 작업에 대한 로봇자동화 추진(RPA, 사내 챗봇 도입), △시차출퇴근제(8~5, 9~6, 10~7시 원하는 시간에 맞춰 출퇴근 지정매일 변경 가능), △주 4.5일제 시행(금요일 12시 이후 자율 퇴근), △무제한 자율휴가제(휴가일 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휴가 사용), △학습휴가제(5년 근속 시 1개월 유급휴가), △회식문화 개선(문화 회식 장려저녁 회식 9시 이전 종료), △자기계발 지원(매주 금요일 학습하는 프라이러닝데이 운영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휴넷은 행복경영의 다양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2018고용노동부), 워라밸 우수기업(2017고용노동부), 여가친화 우수기업(2017문화체육관광부), 노사문화 우수기업(2016고용노동부), 가족친화 우수기업(2015여성가족부등에 선정된 바 있다. /hankook6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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