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랩, 2019 푸드위크서 식물유래 코비염 제품 '파이토블락' 선보여

라이프 입력 2019-11-20 09:15:38 수정 2019-11-20 10:15:42 뉴스룸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 위랩 제공

위랩이 오는 20()부터 23()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에 참가해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을 선보인다. 

파이토블락은 나날이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으로 인한 알레르기성 비염 등 호흡기 질환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영유아를 자녀로 둔 부모들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에 민감한데, 파이토블락은 소아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물유래 건강음료로 출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해당 제품은 천연항생물질인 호주산 청정 프로폴리스와 더불어 삼백초와 호흡기에 좋은 16가지 원료를 국내산으로만 엄선하여 배합하였다. 그리고 최고수준의 안전성 관리기준을 적용하여 농약 245, 중금속, 이산화황, 총아플라톡신이 검출되지 않게 관리하고 있다

또 주성분인 LHF618® (삼백초추출물)은 대한민국 특허 제10-0675618호로 등록되었고 미세먼지로 인한 알레르기성 비염 동물실험에서 비염 증상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확인되었다. LHF618®은 일반적인 염증증상을 나타내는 프로스타글란딘과 호흡을 어렵게 하는 류코트리엔을 모두 억제하여 호흡기 질환 치료에 이상적인 기전을 가지고 있다.

파이토블락은 위랩과 영남대, 동신대, 명지대 3개 대학이 협업하여 2년간 5억원의 연구비를 투자하여 개발되었다. 개발과정에서 4-7세 어린이 포함 200명 이상의 실험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수행하는 등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집중했다.

2019 코엑스 푸드위크는 코엑스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서울특별시,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후원하는 전시회로 1,000개사가 참가하여 식품산업의 현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전시뿐 아니라 IR 피칭 경연, 투자 상담, 글로벌 미디어 홍보, 국내외 유튜버 영상 인터뷰, 네트워킹 파티, 미디어선정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