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수능 시험장 주변 현장 소음 최소화”

부동산 입력 2019-11-14 08:17:09 수정 2019-11-14 21:48:24 이아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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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건설]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현대건설은 수험장 주변 교통 혼잡 예방 등을 통해 수험생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 대책을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시험시간 중 소음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한 소음 대책을 마련해 수험장 주변 공사장 소음으로 인한 수험생의 불편사항이 발생치 않도록 한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현장, 평촌 어바인 퍼스트 현장, 전주 효자구역 주택 재개발 현장 등 전국 수험장 주변 33곳 현장의 공사를 최소화한다. 현장 인근 도로점용, 덤프운행 등 교통 혼잡상황을 발생할 수 있는 작업을 자제하고 발파, 굴착 등 소음 유발 작업을 자제해 소음 발생을 최소화하여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영어영역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5분부터 1시 40분까지 약 35분여간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작업을 중단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수험장 인근 교통 혼잡 및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모든 수험생이 원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그동안 힘든 과정을 잘 견뎌낸 수험생들이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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