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평생교육원, 올해 2학기 학점은행 마지막 개강반 모집 중

산업·IT 입력 2019-11-05 07:54:55 수정 2019-11-05 07:55:33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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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 및 자격증 취득, 6개월로 단축 기회

[이미지=휴넷]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학점은행 전문기관 휴넷평생교육원은 12일까지 학점은행 2019년 2학기 마지막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점은행제는 학기당 최대 8과목(24학점), 연간 최대 14과목(42학점)까지 이수제한 학점규정이 있다. 처음 학점은행제를 시작하는 수강생이 이번 11월 개강반으로 시작하는 경우, 1년간 최대 16과목(48학점)까지 신청 가능하게 된다.


예를 들어 A수강생이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해 총 16과목이 필요하다 가정해보자. A는 19년 2학기 8과목, 20년 1학기에 8과목을 수강하여 1년 안에 학위 및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반면 이번 11월 개강을 놓친다면 2020년 학기로 넘어가 연간 최대 이수 과목(14과목) 수를 초과하게 되어, 2021년 1학기까지 수강을 해야 한다. 즉 학위 및 자격증 취득 기간이 6개월 이상 늦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휴넷평생교육원에서는 이번 2학기 마지막 개강을 맞아 수강생 대상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과정은 과목당 4만 9천원(최대 67% 할인), 학위 과정은 과목당 5만 9천원(최대 60% 할인)에 수강할 수 있으며, 한국어교원 패키지 과정은 신청과목당 1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학점은행형 민간자격증 1종 발급쿠폰 및 휴넷 도서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본 교육원에서 처음으로 수강 신청하는 학습자의 경우, 추첨을 통해 텀블러를 선물로 준다. 휴넷평생교육원에서는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 학습이 가능해 수강생에게 편리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1대 1 맞춤 학습설계와 학습일정 자동 알리미 시스템으로 수강생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휴넷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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