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4년 연속 호주 소비자매체 ‘최고 TV 브랜드’

산업·IT 입력 2019-10-28 10:13:59 수정 2019-10-28 15:46:19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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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호주에서 열린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론칭 행사에서 언론사 기자들에게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LG전자는 호주의 소비자 전문매체인 ‘초이스(Choice)’가 실시한 TV 브랜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LG전자는 평점 84점을 받으며 파나소닉(82점)과 소니(81점), 삼성전자(79점), 하이센스(75점) 등을 제치고 ‘최고의 TV 브랜드’로 평가됐다.  초이스는 호주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TV 브랜드를 대상으로 모델별 테스트 평균 점수, 브랜드 신뢰도, 고객 만족도, 추천 비율 등을 종합해 매년 최고의 TV 브랜드를 발표한다.
 

LG전자는 테스트 평균 점수와 추천 비율, 고객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테스트 평균 점수를 산정하기 위한 제품 성능 테스트에서는 LG 올레드TV가 1~3위를 석권했으며, 4~6위도 LG 모델이 차지했다.  이영익 호주법인장(전무)은 “올레드 TV를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호주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선도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김혜영기자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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