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유스킨, 오송 이전으로 제2의 도약발판 마련

뷰티·패션 입력 2019-09-06 16:00:26 수정 2019-09-06 17:09:23 뉴스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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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송바이오폴리스로 확장 이전한 (주)CU스킨 /사진=CU스킨 제공

코스메슈티컬 전문 화장품 회사인 ㈜씨유스킨(대표 문익환)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충북 청주시 오송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하여 차별화된 R&D센터,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 우수한 인재영입 등으로 최고 품질의 화장품을 생산하기 위해 기존의 성남공장을 충북 오송바이오폴리스로 확장 이전했고 이를 통해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확장 이전으로 ㈜씨유스킨은 최첨단연구센터 및 공장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201812월 착공하여 약100억원의 비용을 투자, 대지면적 6,800(2,057) 연면적 2,849.97(862)의 지상 2층 규모로 완공됐다. 지난 1일 충북도청 관계자들을 비롯한 100여 명의 내외빈을 모시고 준공식을 마쳤으며 CGMP 기준을 충족시키는 규격으로 설계하여 향후 화장품 업계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씨유스킨은 피부과 화장품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 및 생산을 통해 다양한 화장품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공급해 오고 있다. 국내는 물론 뉴질랜드와 싱가포르,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20개국에 수출하다.
 

문익환 대표는 오송바이오폴리스내 씨유스킨 R&D연구센터 및 공장 준공을 계기로 기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향후 글로벌 화장품회사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향후 CGMP기준에 맞추어 끊임없이 노력하여 최상의 개발 프로세스를 통한 원칙에 충실한 품질 최우선주의를 실현해 나갈 것이며, 다양한 고객의 Needs 충족할 수 있는 제품개발로 화장품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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