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 복층형 오피스텔 ‘선유도역 마들렌’ 분양 예정

부동산 입력 2019-08-22 08:46:29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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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산신탁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에 분양하는 오피스텔 '선유도역 마들렌' 조감도. / 사진제공=국제자산신탁

국제자산신탁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24-1번지 일대에 선유도역 마들렌 오피스텔을 9월경 분양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연면적 4,808.34에 지하 2~지상 141개동 규모로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 2~14층이며 전용면적 16.84(117세대) 19.14(65세대) 두가지 타입으로 총 182실 규모로 조성된다.

 

선유도역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전실 복층으로 마들렌 오피스텔의 실내는 층고가 4m에 달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계단하부 공간 벽면은 다양한 수납시스템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다락방은 드레스룸이나 침실, 작업실, 메이크업 룸, 짐을 보관하는 용도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에서 도보 약 1분 거리에 9호선 선유도역이 있고, 20개 노선의 버스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을 통해 출·퇴근하기가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안양천로, 공항대로 등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성산대교, 월드컵대교(예정) 등을 이용하면 여의도, 김포공항을 비롯해 상암, 마포, 마곡지구 등에도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2021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이 완성되면, 교통여건이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행은 국제자산신탁이, 시공은 마들종합건설이 각각 맡았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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