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켄싱턴호텔, 추석 연휴 겨냥 ‘호캉스 패키지’ 출시

산업·IT 입력 2019-08-19 09:26:41 수정 2019-08-19 19:22:49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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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평창 전경/사진제공=켄싱턴호텔앤리조트

전국 켄싱턴호텔 5개 지점이 추석을 앞두고 명절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내달 9일부터 15일까지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석 패키지는 도심과 자연 속에서 지역별 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통∙미식∙힐링 콘셉트로 기획됐다. 서울권의 켄싱턴호텔 여의도, 강원권의 켄싱턴호텔 평창과 켄싱턴호텔 설악, 전라권의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 부산권의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에서 여행과 동시에 풍성한 명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객실 1,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디너 뷔페 2, △스포츠 바 ‘양츠 앤 메츠’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2인 혜택으로 구성된 ‘추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브로드웨이의 디너 뷔페는 각 푸드 섹션별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바닷가재, 복사시미, 안심 스테이크 등 다양한 추석 스페셜 메뉴를 제공한다. 칵테일 앤 비어 나이트 혜택으로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칵테일, 생맥주 2, 스낵바 메뉴가 무제한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객실 1, △레스토랑 ‘그린밸리’ 조식뷔페 2, △실내 수영장&사우나 이용 2, △전나무 비누 1개 혜택으로 구성된 ‘릴렉스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실내 사우나 및 수영장 혜택이 포함됐다 소인 1인에 한해 조식 및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을 무료 제공한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객실 1, △레스토랑 ‘더 퀸’ 추석 특선 디너 2, △설악산 국립공원 입장권 2, △설악산 단풍빵 1세트 혜택으로 구성된 ‘2019 한가위 추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추석 특선 디너는 삼색전유어, 복죽, 전복초, 대하구이, 한방한우불고기, 꽃게된장찌개 등 한상 차림으로 제공된다.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은 △객실 1, △레스토랑 ‘사랑마루’ 한정식 조식 2, △전통 한복 체험 2, △주전부리 한상, △남원 주요 관광지 입장권 2매 혜택으로 구성된 ‘한아름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통 한복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사랑마루에서 대여해 체험할 수 있으며 주전부리 한상은 군고구마, 아이스홍시, 호두곶감말이 등 전통 간식으로 구성됐다.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객실 1, △스카이라운지 조식 2, △하이네켄 캔맥주 2, △스낵류 1세트, △켄싱턴 베어 1, △마스크팩 2, △객실 내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 △오후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추(
)레블(추석+트레블)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내 대여 서비스가 제공되는 보드게임 종류는 거짓말 탐지기, 부루마블, 해적 룰렛 등의 인기 아이템과 레트로 게임기, 테이블 게임기가 마련돼 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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