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라' 시공 속초 '한라오션파크' 3차 분양 진행

부동산 입력 2019-07-25 11:59:53 수정 2019-07-25 16:30:37 enews1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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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오션파크 조감도./사진제공=한라

건설사 ‘한라’는 속초 ‘한라오션파크’가 최근 3차 분양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한라오션파크’는 국토교통부의 ‘2018 시공능력평가’에서 18위의 성적을 거둔 건설사 ‘한라’가 시공을 맡은 생활형 숙박 시설이다. 한라오션파크는 총 687실 규모로, 위치는 속초시 조양동이며 속초해수욕장과 속초고속버스터미널·이마트가 가깝다.


한라 측은 “이번 3차 분양 물량은 지하 4층~지상 20층 내 전용 21~66㎡ 124실이며, 재외동포와 외국인 등을 포함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의 성인 또는 법인이라면 거주지역·청약통장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금 10%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을 지원하며, 전매제한이 없어 자본 부담이 덜하다”며 “연중 60일은 계약자 본인의 세컨하우스로, 나머지 기간은 위탁운영을 통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분양관계자는 “입지적 장점을 살려 전체 호실에 발코니를 설계함으로써 좋은 조망과 건강한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속초해수욕장에서 도보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해안 접근성도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또 “속초고속버스터미널·속초시외버스터미널·속초항·양양국제공항이 인접해 있고, 2025년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될 경우 인천국제공항~용산역~속초역까지의 이동시간이 1시간 50분대로 줄어 교통이 더욱 편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라오션파크’의 분양홍보관은 강원도 속초시 대포항길 인근과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강남역 9번 출구 인근), 두 곳에 마련돼 있다. 현장에서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계약자 대상 ‘썸머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해외여행상품권도 지급한다./인터넷뉴스팀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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