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CU, 스마트알고리즘·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MOU

금융 입력 2019-06-25 08:23:52 수정 2019-06-25 08:26:13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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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승 BGF리테일 영업·개발부문장과 강병주 삼성카드 마케팅실장 등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GF리테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 24일 삼성카드와 'CU 가맹점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양사는 CU 가맹점에서 삼성카드의 'LINK 비즈파트너'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LINK 비즈파트너'란 삼성카드의 마케팅 지원 서비스로 스마트 알고리즘 기반으로 이용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양측의 빅데이터를 연계해 지역별 상권과 고객 특성이 반영된 특화 상품 매장 개발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CU 가맹점주를 위한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에도 함께 나선다.


이외에도 스마트 플랫폼 제휴 및 신규 사업 서비스 개발에도 협력한다는 계획이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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