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배터리 과열' 가능성에 15인치 맥북 프로 리콜

산업·IT 입력 2019-06-21 09:58:31 수정 2019-06-21 10:00:02 고현정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애플이 맥북 프로 일부 모델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하기로 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은 "일부 모델에 과열 및 안전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배터리가 탑재됐다"며 "이번 리콜은 해당 기간에 출시된 제품 이외의 맥북 프로나 다른 맥 노트북에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2015년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판매된 15인치 맥북 프로 제품이다.


애플 홈페이지에서 대상 제품 여부 및 배터리 무상 교체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고현정 기자 금융팀

go8382@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